사람마다 고유색있다 : 나의 성격은 무슨 색?

대개 정열적인 사람은 빨강, 침착한 이들은 파랑으로 표현한다. 과연 색과 성격은 일치하는가?

선지 최신호는 생년월일에 기초, 자신의 색과 그에따른 성격을 알아내는 흥미로운 방정식을 소개하고 있다.

방법은 이렇다. 만약 생일이 1966년 5월 13일생이라고 하자. 일단 각 자리수를 모두 더한다. 1+9+6+6+5+1+3=31. 다음 합계의 각 자리수를 다시 더한다. 3+1=4 (이때 또 두 자리수가 나오면 한 자리수가 나올때까지 같은 식으로 계속 더한다).

이 식에 따라 해외 스타들의 색을 살펴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1974년 11월 11일)는 보라색, 마돈나(1985년 8월 16일)는 오렌지색, 의 데이비드 듀코브니 (1960년 8월 7일)는 녹색, 카메론 디아즈(1972년 8월 30일)는 노란색 등이다. 나의 색은 무엇이며 그에따른 성격은 어떤 것일까.


▲1=빨강

끊임없이 도전하는 타입. 항상 인생을 흥미롭게 이끌어가는 정열적인 성격의 소유자. 결코 나에게 맞는 환경을 기다리는 법 없이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간다.

▲2=오렌지색

잔잔한 호수와도 같다가 어느날 갑자기 폭풍우가 몰아치는 거친 바다로 돌변하는 성격. 언제 어떻게 기분이 변할지 예측불허.

▲3=노란색

화창한 날씨처럼 늘 행복해보이는 사람. 누구를 만나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타입으로 누구든지 잘 어울리기 마련.

▲4=녹색

고독을 즐기는 성격. 여럿이 어울리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자신의 방식대로 하려는 고집스런 면이 강하다.

▲5=파랑

당신은 정직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어린이들이 잘 따르는 순진무구한 타입.

▲6=남색

인간관계를 통해 심오한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무단히 애쓰는 사람. 일단 사람을 사귀면 깊이 있는 만남으로 이끌기를 좋아한다.

▲7=보라색

흔들림없는 신념의 소유자로 세계를 뒤흔들만한 인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때론 남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 독선도 숨어있다.

▲8=담홍색

당신은 일 중독자. 일단 목표를 세우면 그것이 얼마나 높든지 상관없이 꼭 성취하고야마는 집념이 돋보인다.

▲9=금빛

다재다능한 사람. 성취와는 상관없이 늘 목표를 높게 세운다. 선생님의 기질이 있어 주위 사람들을 자신에게로 쉽게 끌어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