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건강상식: 뚱뚱한 사람은 먹는 것보다 운동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려는 사람들이 가장 착각하기 쉬운 것은 어떻게 하면 음식을 먹지 않을까보다 어떤 운동을 할 것인가에 보다 신경을 쓰는 것이다. 그러나 운동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많이 먹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지나치게 과도한 운동은 식욕항진을 촉발해 평소보다 많이 먹게 되므로 비만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가령 하루 4km를 조깅해도 200Kcal남짓한 열량이 소모될 뿐이며 이는 밥그릇 한공기에 불과한 열량임을 알아야한다는 것. 따라서 살을 빼고 싶은 사람은 어떻게 운동하느냐보다 어떻게하면 먹지 않을 수 있느냐에 보다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