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

원인: 영하의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때에 잘 걸린다.
증상: 처음에는 바늘로 콕콕 찌르는 듯하며 환부는 창백해 보인다. 차츰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는 딱딱하고 뻣뻣해지며 흰색으로 된 후에는 얼룩덜룩하고 푸른 빛을 띤 후 결국에는 검게 변한다.
응급 조치:
동상 부위를 서서히 따뜻하게 (구조사의 손이나 환자 자신의 겨드랑이 또는 따스한 물로) 하되 문지르거나 비비지 마세요.
물집은 터트리지 않되, 압력을 가하지 말고 마른 거즈로 푹신하게 감아 줍니다.
붓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지를 올려놓고 유지시킵니다.
물집이 생긴 정도이면 병원에 가서 진찰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