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약물복용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1.술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
★ 임신한 여성의 음주는 그 양과 횟수에 관계없이 음주로 인해 ADH와 ALDH가 생성되어 레티오닉에시드의 생성이 결핍된다.
★ 이로 인해, 태아알콜 증후군(선천성 기형)과 태아알콜 영향의 기형아를 출산한다.
★ 술은 태아의 뇌세포 발달과정을 교란시켜 태아의 행동발달, 학습능력을 떨어뜨리고 정신장애를 초래한다.
★ 태아알콜증후군(미국:3명/1000명)(FAS)
선천선 기형
특징: 미간이 얇다.
코가 낮고 짧다.
인중이 표시가 거의 없다.
윗입술이 얇다.
행동발달, 학습능력장애, 정신장애,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 태아알콜영향(미국:1명/100명)(FAE)
매우 충동적이고 강박적이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가져야 한다.
사회화가 어렵다.
추상적 사고가 어렵다.
수학능력이 떨어진다.
기억력, 주의력, 판단력에 문제가 있다.
행동결과에 책임감을 느끼지 못한다.

2. 대마초가 태아에 미치는 영향
★ 대마초를 피우는 여성들은 가끔 월경주기에 문제가 발생하고 난소에서 난ja가 생산되지 않거나 미성숙한 난ja를 생산하게 된다.
임신중에 대마초를 사용하였을 경우에는 츄독한 카나비노이드가 혈류를 타고 태반으로 흘러 들어가 탯줄을 거쳐 태아에 이르러 알콜증상의 유아와 비슷한 미숙아가 태어날수 있다.
★ 또한 THC는 남성의 생SIK기관에도 기능 약화를 초래한다. 남성호르몬의 생산을 억제하여 정ja의 수를 줄어들게 하고 활동을 약화시켜 난ja에로의 진입을 못하게 한다.
청소년기남성에서 Sung적발육이나 남성의 신체적특징발달에 장애요인이 될수있다.
THC는 염색체를 깨뜨리고 손상시켜 불임이나 비정상적인 자식을 낳게 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