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건강상식: 유bang이 아프고 단단하면 유bang암일 가능성이 많다



많은 여성들이 유bang이 단단하고 아프다는 것을 주소로 병원을 찾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주로 유bang암에 대한 걱정때문이다. 환자가 주로 호소하는 증상은 유bang이 찌릿하다거나 쿡쿡 쑤시는 듯도 하고 팽팽하게 붓는다고도 한다. 물론 유bang암이 통증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위와 같은 증상보다는 이전에 없었던 딱딱한 덩어리가 만져진다든지 젖꼭지가 헐었다거나 피가섞인 분bi물이 나오는 등의 증상인 경우가 많다. 반면 앞서 언급한 증상과 생리전에 양쪽 유bang이 부풀면서 아프고 탱탱한 것은 호르몬에 의한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유bang암의 빈도가 차츰 증가하고 있기때문에 모든 여성은 유bang의 자가진단법을 배워 매달 자기유bang을 살펴보고 필요하다면 의사의 촉진과 40세 이상인 경우는 유bang암 조영촬영을 함께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