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으로 분명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월급과 저축, 내 집 마련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필자는 5년간 온라인(웰시아, 모네타)을 통해 재테크 상담을 해 왔다.
재테크 상담을 하다 보면 재테크가 매우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재테크에 대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을 많이 만난다. 하지만 재테크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사람마다 재테크에 대한 생각이 아주 다르겠지만 재테크를 잘 하려는 것 중 공통적인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집(주택)이 있고 월 생활비가 꾸준히 나와 돈 문제에 신경을 쓰지 않고 살고 싶다"가 아닐까?

만약 이런 생각을 한다면 이 방법을 쓰면 된다. 그런데 이 방법이 성공하려면 전제 되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바로 누가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많은 부자들이 월급으로 부자의 꿈을 이루었듯이 분명 월급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서둘러 이 방법을 써 보면 어떨까?

대한민국에서 월급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3가지를 알아 두자.  




첫째, 수입의 일부는 무조건 저축한다.
월급으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월급의 일부를 저축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든 없든 이것만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월급으로 외식, 여행, 쇼핑 등 소비를 하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벌어들이는 수입보다 지출되는 돈이 더 많아지는 상황이 생기기 쉽다. 어떤 조언자도 나에게 월급의 얼마를 저축하고 돈을 어떻게 모으고 관리하는지에 대한 조언도 해 주지 않기 때문에 돈 모으는 재미보다 돈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소중한 재테크 기회를 놓치기 쉬운 것이다.

따라서 수입의 일부는 반드시 저축해야 하며 그 돈은 자신을 돈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 주는 소중한 보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저축을 하면 자연스럽게 돈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재테크에 관심이 생기게 된다.




둘째, 내 집 마련에 빨리 관심을 가져라.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하면 3가지를 떠올린다. 저축, 주식, 부동산이다. 그런데 저축(금융상품)은 저금리 때문에 물가상승률을 따지면 오히려 마이너스이고 주식은 변동폭이 커 개인이 투자하기에 리스크가 너무 크다. 펀드의 경우도 펀드매니저의 실력을 믿을 수 없으니 더더욱 투자하기 어렵다.

그러나 부동산의 경우 부동산 상승률이 물가상승률을 훨씬 웃돌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최고의 재테크 방법으로 꼽힌다. 혹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더라도 부동산(내 집)이라도 건질 수 있으니 리스크가 제일 작다.

따라서 재테크를 잘 하려면 저축을 통해 어느정도 목돈이 마련되었다면 대출을 끼고 부동산을 구입해야 한다. 이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대출을 끼고 집을 구입하면 집 값이 올라 좋고, 대출 때문에 지출을 줄일 수 밖에 없으니 집도 사고 절약도 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셋째, 현실에 충실해~ 젊을 때 가장 부지런하게 살아야 한다.
요즘 노후에 대한 불안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삼팔선이니 오륙도 등 조기퇴직에 대한 우려로 노후에 대한 불안이 사회전반에 확산되어 있다. 그런데 한발 뒤로 물러나 들여다보면 샐러리맨의 가장 최고의 재테크는 월급을 오랫동안 받는 것이다.

앞으로 미래를 상상해 보자. 30대에는 내 집 마련, 40대는 자녀 교육자금, 50대에는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수입이 계속 필요하다. 그런데 일찍 회사를 그만둬야 한다면 노후는 당연히 불안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오랫동안, 혹은 정년까지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재테크 수단인 것이다.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월급으로 분명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한 월급과 저축, 내 집 마련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