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되기 위한 5계명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

사회변화를 읽어라.

철저하게 준비와 공부를 한다 .

건강이 최대 밑천이다.

눈앞의 이익보다 신용을 우선하라.



◆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하라.'

돈만 추구해서 부자된 경우는 드물다. 부자들 대부분은 자신의 일에 정열을 다해 성공한 사람들이다. 성공은 종잣돈과 ‘네트워크’를 선물한다. 특히 네트워크는 재테크의 최대 자산이다.



◆ '사회변화를 읽어라.'

부자들은 사회 변화를 읽고 그 흐름에 먼저 올라탄다. “IMF 이전 금리가 두자리일 때 은행·보험사의 장기 고정금리 상품을 닥치는대로 가입한 고객이 있다. 일본이 초저금리 현상을 보고 우리에게도 저금리시대를 올 것을 예견한 것이다.”



◆ '철저하게 준비와 공부를 한다'

“처음 투자할 때 흙길을 밝고 들어가 나올 때 늘 아스팔트를 밟고 나왔다”고 하는 부동산 부자. 70대 할머니인 그는 투자 추천이 들어오면 일부러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현지에 가본다. 교통을 알아보는 것이다. 현지 복덕방에 지긋이 눌러앉아 주인의 전화통화를 들으며 매물가격과 매수세를 짐작한다. 다시 주택가 놀이터로 가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투자결정은 그 뒤에서야 내린다.



◆ '건강이 제1의 종잣돈이다.'

71세에 골프 71타를 치는 ‘에이지 슈터’, 40~50개 통장의 만기일과 만기금액을 외고 있는 80대 고객. 전방위로 안테나를 세워 정보를 찾고 수많은 약속과 방대한 포트폴리오를 일일이 관리하려면 체력은 기본이다. 인삼·녹용을 먹는 것도 아니다. 그들의 점심은 대개 5000원짜리 국밥류다. 다만 규칙적이고 절제된 일과는 불필요한 소모를 최대한 줄인다.



◆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신용을 지킨다.'

부자들은 약속에 관한 한 엄격하다. 한 PB는 “다른 회사와 거래를 하려는 고객에게 ‘이자를 더 줄테니 우리와 거래하자’고 했더니 ‘이자 몇푼 더 받겠다고 약속을 깰 수는 없다’며 거절하더라”고 말했다. 그들은 작은 약속과 신용을 지키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많은 이득을 안겨준다는 것을 체득한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