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긴다


















모든 투자에 있어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자는 실패한 후의 대처법에 따라 나뉘어진다. 부자라도 실패는 쓰라릴 수밖에 없는 법. 하지만 <집 없어도 땅은 사라>에서처럼 부자들은 이럴 때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가며 실패한 원인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부자들은 과거의 실패 경험이나 과거 부동산 시세에 미련을 두지 않는다. 부동산 부자들은 과거를 묻지 않고 미래를 묻는다. 부동산 부자들은 땅에서 넘어지면 땅을 딛고 일어서려는 오기와 근성이 남다른 것이다.”
<한국의 부자들>의 속편인 <한국의 부자들 2>에선 손해를 봐도 가급적이면 좋게 생각하는 낙관적인 성격이 결국 이익을 본다고 조언한다.

“좋은 일이야 사람마다 비슷하지만, 좋지 않은 일을 어떻게 넘기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는 것을 명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