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투자원칙



















1_블루칩만 연구하자
주식 변동은 그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만큼, 비교적 고가라 해도 경기 변동에 강한 블루칩을 노리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방법이다.

2_연구한 종목 이외에는 거들떠보지도 말자
신문이나 TV를 보면 ‘무슨 종목이 좋다’ ‘무슨 종목이 유망하다’는 말이 많이 나온다. 그 종목들을 유심히 본 뒤 지금까지의 주가 추이를 보면 호재가 반영된 것이 대부분. 이미 오른 종목을 매수하기는 부담이 크다.

3_세 종목에만 투자를 하자
너무 많은 종목을 가지고 있으면 그 종목들을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세 종목이 가장 적당한 것 같다.
4_내가 정한 매수가와 매도가를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자
연구한 종목들의 매수가와 매도가는 종합주가지수와 상관없이 꼭 지켜야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 증시는 박스권 장세의 연속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가격을 선정하면 시간이 지나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5_매수나 매도 거래 후 컴퓨터를 끄자
매수나 매도 거래를 하고 시황을 보면 잠깐의 등락에도 마음이 조금씩 흔들린다. 차라리 컴퓨터를 끄고 한강 시민공원에 가서 바람이나 쐬든지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