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및 토지를 아주 싸게 사는법


















만일 당신이 아파트및 토지에 투자할 돈이 있고,
부동산을 아주 헐값에 사려면 이렇게 하라.

우선,자신이 싸게 사려는 아파트(토지)를 선정한다.
예를들어, 둔산동이면 둔산동 OO아파트,
토지라면 OO군 XX면...하는 식으로 목표를 정해라.

둘째, 목표의 지역에 부동산사무실을 내라.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없다면,월30만원을 주고 자격증을 빌리던지,
아니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딴 여자를 자격증을 빌려쓰는조건에
월급 60만원을 주기로 하고 채용한다.

세째, 간판및 집기비품을 중고로 매입하여 사무실 구색을 갖춘다.

네째, 대전공인중개사협회에서 아파트및 토지를 매물을 FAX로 받아,
fax로 들어오는아파트및 토지 매물을 직접 물색한다.

다섯째, 월세내면서 기다리다 보면, 사무실을 방문하는 매도인이 나타나므로,급매물 아파트(토지)가 나온다. 이것을 구매한다.

마지막, 자신이 목표로한 아파트(토지)를 구매하고 나서는, 계속 부동산하던지 아니면, 매년 쏟아져 나오는 얼치기 공인중개사 합격자에게 권리금받고 넘겨서, 간판및 집기비품의 투자비를 회수한다.

행정수도 대안代案이 나와도(쩐이없어 이것도 힘들다),
천도遷都와는 비교도 안되는 조치이므로,
대전및 충청권은 부동산이 어차피 폭락하게 되어있다.
이때를 이용하여 머리써서 돈을 벌면 된다.

부자가 되려면 열심히 일을 해서는 안된다.
일을 열심히 하면 뒤돌아볼 여유가 없다.
왜냐하면, 재테크할 시간도 없고 퇴근후 피곤해서 만사가 귀찮다.
쌀이 없다면 모를까...일을 열심히 해서는 안된다.

부자가 되려면 2가지이다.
경제적인 파동(전쟁,IMF,지금의 통화파탄등)을 이용하거나,
머리를 써서(신제품을 만들던지,, 의사,변호사 공부를 하던지..) 살아야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