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을 극복해야 부자가 될수 있다


















부자 vs 가난한 사람의 대답

"향후 10 간 소득이 2배로 증가하면 당신은 그 돈으로 무엇을 하겠습니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답하겠는가?

놀랍게도 이에대한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대답이 180도 달랐다.
부자들은 위험성이 있는 투자를 하겠다고 응답했다.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늘어난 소득을 대부분 소비하고 극히 일부만 위험성이 없는 저축예금에 넣겠다고 응답하였다.

부자들은 더 미래지향적이고 자신의 자금운용능력 즉 주식, 부동산 투자에 더 자신감을 보였다. 반대로 가난한 사람은 즉각적인 만족(소비)을 추구했으며 저축을 할 경우도 안정성을 중요시 하였다. 사람들이 부자되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식투자의 성공비결은 손실공포감을 극복하는데 있다.  
"사람들이 하락의 공포감에 사로잡힐 때에 나는 욕심을 낸다. 반대로 다른 사람들이 주가 상승의  탐욕을 부릴 때  나는 하락의 공포감을 느낀다."
주식투자로 세계 두 번째로 부자가 된 워렌버펫이 스스로 밝힌 주식투자 성공비결이다.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주가가 폭락할 때 투자해야한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누구나 다 못한다.
손실공포본능에 맞서서 행동하는 게 그리 쉬우면 누가 성공하지 못하겠는가? 입으로는 줄줄 외우고 있지만 몸이 안 따른다. 머리 따로 몸 따로 행동한다. 한번 공포감에 사로잡히면 자기 자신이 머리 따로 몸 따로 행동하는 것조차도 알지 못한다.


사랑의 열병에 빠져 본 경험 있는 사람은 내 말에 100% 동의할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감정의 폭풍우가 지나고 난 뒤에야  우리는 "내가 그 때 왜 그렇게 했지?"하고 후회한다. 그리곤 다음번에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맹세한다. 그러나 감정의 폭풍우가 몰려오면 우리는 똑같은 실수를 또 저지른다. 이것이 사람의 본성이다. 감정은 이성보다 강하다. 당신이 재테크에서 판판이 깨지는 이유는 손실공포라는 본능 때문이다.  

두려움을 극복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실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투자하지 못한다. 하지만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배가 항구에만 있다면 어떻게 황금 섬(부)을 찾을 수 있나? 거친 바다를 향해 나아간 용감한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모든 위대한 모험가와 탐험가는 손실공포 본능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투자는 언제나 위험한게 사실이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