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나기 초 특급 난방방법


















1>문풍지이용 : 문풍지가 뭔가 하시는분도 계시겠죠.

철문점이나 슈퍼마켓, 혹은 마트에 [문풍지]의 이름으로 모두 판매되고 있습니다.

스폰지를 길게 띠처럼 잘라서 한쪽면엔 접착제로 마감해서 창문이나 문틈 사이에의 미세한 간격을 막아주는 난방용품 입니다.

값은 3롤입이 1000원 선으로, 비교적 싼 편이지만 그 효과는 장난 아닙니다. ^^

2>커튼 : 요즘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커튼을 활용하는데요, 겨울철엔 커튼도 난방장치로 한몫 단단히 하죠.

겨울용은 좀 두툼한걸 사용하기도 하는데요, 그렇다고 또 구입할 필요는 없습니다.

창문은 환기를 위한 부분만 탄력성있게 남기시고 김장용 비닐로 틈새 없이 메워주면 됩니다.

3>카페트 : 난방을 한 방에는 이불을 깔아두면 그 열이 쉽게 발산되지 않지요.

이같은 원리로 거실에 카페트 하나를 깔아두면 찬기도 막을 수 있어 난방비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4>보일러 가동 : 대부분의 사람은 새벽 4~5시에 한기를 가장 많이 느낀다고 합니다.

보일러 시간조절은 필수겠지요.

이와함께 사용하지 않는(사용 빈도가 낮은)공간은 보일러 장치를 수동으로 조절해 꺼주시는것도 불필요한 난방을 막을 수 있어 경제적입니다.

5>내복입기 : 요즘 사람들 내복입는 분 거의 없다지요.

난방장치가 편리해진 탓인지 요즘에는 한겨울에도 반팔차림의 사람들 많이 다닙니다.

여름철과 겨울철의 실내온도와 실외온도차는 적으면 적을수록 건강에도 좋습니다.

즉, 겨울철의 경우에는 감기예방에도 도움이 된다는 겁니다.

보일러 온도는 25도정도에 맞추고 나머지 보온은 옷으로 하십시요.

6>면역성 키우기 : 사람은 조금 춥다고 느낄때가 건강을 유지하기 적절하다고 합니다.

추워야 겨울이고, 더워야 여름 아닙니까? ^^;

별거 아닌듯 싶지만, 이 작은 실천이 겨울철 난방비 절약은 물론 나와 가족의 건강도 지켜주는 비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