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잉크의 소생술


















컴퓨터 보급율로 인해 주변기기 사용도 증감 추세지요~

그중에서 프린터는 매번 잉크 카트리지를 교환해야 하는 불편함과 동시에 비용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비용면을 감안, 요즘엔 잉크를 충전해서 많이들 사용하지요?

정품이 아니라 고장날 확률이 많다고는 하지만, 잉크충전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로 볼때 별 이상 없다는 걸 대변 하는 거 겠죠? ^^;

사무실인 경우는 프린터 사용이 빈번하지만, 가정의 경우는 그렇지가 못해 자칫 잘못하면 잉크 잔여량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센서 부분이 굳어, 경우에 따라서는 카트리지를 교환해야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굳어진 잉크로 프린터가 안되는 상황에서 취할 수 있는 응급 소생술(? ^^;)

그건 바로 뜨거운 물에 2분정도 삶아 주는 겁니다.

그런뒤 물기를 잘 닦아 사용해 보세요.

교환한 새 카트리지 처럼 깔끔하게 잘 나옵니다.

원리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찌든때도 뜨거운 수증기로 닦으면 깨끗하고 쉽게 닦이잖아요.

그와 같은 맥으로 잉크가 나오는 부분이 굳어져 출력이 안되는 거 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지 않은 굳어진 부분을 뜨거운 물에 넣음으로써 제거하는 겁니다.

막힌 부분이 뚫렸으니까 내용물이 잘 나오느건 당연한 이치겠지요. ^^

혹시 이런 경우때문에 비싼 카트리지를 교환해 보신 경험이 있으신분이라면 꼭 메모해두셨다가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