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유학 공짜로 하는 법!


















근래 몇 해 동안 우리는 신문지상이나 뉴스를 통해 조기유학이라는 말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한 피해도 많아 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조기유학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그 나라의 언어를 익히며 어학연수의 뜻도 담고 있죠. 하지만, 우리는 무조건 외국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답니다. 그로 인해 부모님은 많은 돈을 들여야 하기도 하며 , 때로는 기러기아빠의 생활로 접어들면서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하는 불안함도 만날 수 있답니다.

그럼 짠돌이 대왕소금은 어떻게 할까요?

물론 공짜로 외국도 가고, 외국인과 이야기 하면서 언어도 익힌답니다. 그렇다고 부모님과 떨어져 있지도 않아요.

방법은 우리나라안에 있는 외국을 이용하는 거죠. 바로 대사관이랍니다.

대사관은 우리나라에 있지만, 다른 나라에요 그곳에 살고 계신 분들은 외국인 이시구요. 또 한국말로 쉽게 이야기도 해 주신답니다.

대사관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다양해요. 자국의 언어로 된 영화 관람과, 문화체험코너도 있고, 회화공부를 할 수 있는 학습 실이 마련된 곳도 있답니다.

친구들과 대사관안의 생활을 겸함으로서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외국인 친구들과 사귈 수 있는 것! 이것이 바로 제가 선택한 무료 어학연수입니다.

우리들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을 모르고 멀리 부모님과 떨어져 살아야 한다는 것은 어학연수에만 신경을 쓰고 가족과 친구를 멀리하는 것이랍니다.

아마 올 겨울 방학에도 많은 친구들이 멀리 해외에서 생활을 하다 올 겁니다. 부모님과 친구들과 떨어져 생활을 하고, 전혀 통하지 않는 언어생활의 답답함은 아무래도 큰 벽이랍니다.

멀리 나가기 전에 가까운 곳에서 기초를 다지는 것! 그것이 우선이란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알게 된 정보들은 작은 시작이지만, 우리는 곳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때를 위해 스스로를 준비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훈련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