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비를 알면 20% 줄일 수 있다.


















재미있는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1.지하철 이용하기!

지하철 정액권의 경우 일반인이 1만원을 구매하면 1천원이 더 있는 11000원 권이 나옵니다. 이 경우 700원 구간을 16번 사용이 가능합니다. 정액권의 경우 100원만 남아도 1번을 이용할수 있기 때문에 16번이 되는 것이죠.

팁! 1가지!!!
정액권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사용하고 남는 마지막 100원이나 50원을 평소에 사용하지 말고 정액권에 볼펜이나 네임팬으로 남은 금액을 표시해 둔후 모아두세요. 그리고 구간이 먼 경우 끝과 끝을 가야할 경우에 사용하시면 50원으로 1000원의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반면 교통카드의 경우 똑같이 700원 구간일 겨우에 10%의 할인율을 적용받아 640원이 됩니다. 1만원일 경우 15번을 이용하고 625원이 남게 됩니다.

교통카드의 경우 처음 발급받을 때 보증금2000원이 들기 때문에 2만원 이상을 사용한다면 교통카드가 유리해 진다는 것입니다. 버스와 지하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성에서도 역시 교통카드가 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옵니다.
참고로 후불식 교통카드로 이용하신 교통요금은 일반매출로 처리됨으로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철도이용하기

우선은 철도회원으로 등록해서 신용카드결제하면 5%로 할인 받아 계산되여.. 철도회원은 계산상 혜택보다는 마일리지 적립으로해서 나중에 적립된 마일리지도 철도를 이용할수 있는 혜택이 있는것입니다.

학생인 경우 학생증을 반듯이 지참하시고요,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학생증이 없는 경우엔 20%할인 받으려면 학교내있는 우체국을 이용하면... 학생확인 필요없이 할인돼서 계산이 된답니다. (이건 우체국에서 철도 업무를 보는데가 가능하겠죠..)
무궁화 100km이상일 경우 20%할인
단 새마을 호는 안됩니다 ㅠㅠ

휴일 말고 평일에가면 할인되요(토요일,일요일,빨간날 빼고 이용하실 경우에요~)

짠돌이라면,,, 교통비 역시 최대한 줄일수 있는 생각을 해야 하는데요. 가까운 거리는 두 다리를 이용하고 , 회사나 학교 같은 경우 자전거를 이용하시는 것이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입니다. 막히는 도로에서 시원하게 갈수 있는 방법이죠. 힘은 좀 들겠지만 운동삼아 한다고 생각하면, 헬스비도 아끼고 , 환경오염도 줄이고,,, 1석 3조내용..

최고의 짠돌이라면,,, 정보역시 강해야 하는데요, 모르고 있던 내 돈을 찾을 방법이 있습니다.

도로교통 안전 공단의 홈페이지에서 왼쪽편에 분담금 환급안내를 찾아보세요. 면허취득할때나 자동차를 살때 미리 냈던 돈을 환급해 준답니다.

환급을 신청하시면 운전면허 소지자는 최고 5400원, 자가용 소유자는 최고 19200원까지 환급을 받을수 있습니다.

이 돈 받아서 교통비로 이용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