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으로 터득한 펀드노하우 및 펀드활용


















저는 현재 거치식펀드와 적립식펀드를 하고 있으며,

뮤추얼펀드, 채권형펀드, 주식형펀드등 골고루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목돈이 좀 있는 관계로 주식형펀드에 거치식으로 몰빵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악의 수렁인줄도 모르고....

연일 상승중이던 주가는 점점 줄어들고 제 평가금액은 원금을 손실하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충격에 잠시 손을 놓고 있다가

물타기(손실된 펀드에 주가가 조정받을때 돈을 조금씩 넣어주는것)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금액으로 5만원, 10만원씩 조정받을때 여유돈 있을때 조금씩

넣어주었던 것입니다.

그랬더니 얼마후 원금을 회복하고 수익도 생기기 시작하더군요.

그러니까 여러분중에서도 가입한 펀드가 원금손실이 났을경우에

급히 환매하지 마시고 여유를 가지시면서

조금씩 물타기 작전을 써보십시오.

대신에 큰 금액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조금씩 하십시오.

그러면 원금회복과 더불어 수익도 얻으실 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거치식보다는 적립식이 더 좋습니다.

조금씩 펀드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역시 주가가 조정받을때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며

거치식보다는 적립식이 훨씬 유리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적립식을 다시 시작했고

거치식보다 마음이 편하고 수익이 좋습니다.



또한 저는 노후자금을 펀드로 활용하고자 정했습니다.

연금저축이나 변액보험을 알아보았는데, 제가 자유직이라서

큰 혜택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펀드를 꾸준히 해가면서

노후자금을 모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일단 적립식으로 목돈을 모으고

새로운 펀드들을 알아가보면서

다양하게 분산투자를 하는겁니다.

채권형펀드는 주식형보다 수익률은 떨어지지만

위험부담이 적고

일단 예금이자보다는 좋기 때문에

목돈굴리기에 좋은 상품입니다.

대신에 여기에는 끊임없는 공부와 인내심이 요구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