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신경 쓰면 훨씬 절약됩니다



















1 손수건 등은 남은 열보다는 가장 센 불로 마지막에 한꺼번에
남은 열로 손수건을 다리면 다리미가 너무 식어버려서 다시 전원을 꽂아야 하는 경우가 잦은 것이 사실. 다리미는 계속 켜놓은 것보다 전원이 들어오고 나갈 때 전력 소모가 가장 많으므로 조금 아끼려다가 오히려 전기를 더 많이 쓰게 되는 셈이다. 차라리 다리미를 가장 뜨겁게 해서 면까지 다린 후 플러그를 뽑지 않고 손수건을 서너 장 겹쳐서 다리는 것이 경제적.

2 낮은 온도부터 시작해서 높은 온도로
다리미를 켤 때 곧장 면으로 다이얼을 돌리는 것이 보통. 그러나 마나 실크 옷부터 시작해 서서히 온도를 높이면 다리미가 더워지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

보온밥솥은 No! 압력밥솥과 전자레인지를 활용한다
보온밥솥은 밥을 지을 때나 보온할 때나 전기를 많이 먹어 압력밥솥을 사용한다. 가스료가 전기료보다 훨씬 싼 것은 물론 시간도 훨씬 적게 걸리므로 두 배로 절약할 수 있는 셈. 먹고 남은 밥도 보온밥솥에 저장하지 않고 뚜껑이 있는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넣어두었다가 먹기 직전에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