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햄버거의 치밀한 마케팅 전략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 제품을 생산한다는 것 등등 우리가 어떠한 형태의 경제활동을 하던 그 목적은 이익의 창출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옛말에 "남의 돈 빼앗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 있죠... 어느 정도로 치밀해야 할까요???

여기 맥도날드 햄버거의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지...

1. 빵의 두께는 17㎜씩 아래위로 34㎜, 가운데 고기다짐 패치는 10㎜로 만든다.
보통사람이 입을 벌렸을때 평균크기가 50㎜.
그 50㎜의 입에 44㎜짜리 햄버거를 물고 있을때 가장 행복감을 느낀다.

2. 카운터의 높이는 72㎝. 사람들이 가장 주저나 불편없이 지갑을 꺼낼 수 있는 높이.

3. 햄버거나 감자튀김을 시키면 무조건 "감사합니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3초 이내에 "콜라도 드시겠습니까?"라고 묻는다.
조사결과 "감사합니다"라는 한마디가 3초의 최면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
5초가 지나고 나면 콜라를 주문할 확률은 50% 이하로 떨어진다.

4. 서빙하는 사람들은 손님과 눈을 맞춘다.
음식을 들던 손님이 고개를 들었을때 딱 눈을 맞추면
십중팔구는 추가주문을 받게된다.

5. 맥도날드의 밀크쉐이크는 15도.
이는 기존의 4도 or 40도라는 음료상식을 깼다.
4도 만큼 시원하거나 40도 정도의 따끈한 것이 아니면 음료로 팔리지 않는다.
그런데 왜? 맥도날드의 밀크쉐이크는 15도일까????
그 답은 빨대와 연관됨

6. 빨대는 4mm.
15도의 밀크쉐이크를 4㎜짜리 빨대로 빨면 사람의 잠재의식은
어렸을때 엄마젖을 빨던 시절로 돌아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