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도 절약하고 전기세도 줄여보아요~~



















혹시 우리는 습관적으로 TV를 켜거나, 냉장고를 가득 채우지는 않는지?

1. TV프로그램은 선별해 시청한다.

TV를 보지 않아도 습관적으로 켜두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TV시청 시간을 하루에 한 시간씩 단축할 경우 연간 4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다. 꼭 필요한 프로그램만 메모를 해 두었다가 보도록 하자.

2. 음식물은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다.

냉장고는 내부에 들어있는 물체로부터 열을 빼앗아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뜨거운 음식물이 들어가면 그만큼 냉장고가 열을 많이 배출해야 하기 때문에 전력이 많이 소비된다. 음식물을 식혀서 냉장고에 넣는것이 에너지 절약의 지름길이다.

3. 냉장고는 60%정도만 채운다.

냉장고 내부에 음식이 너무 많이 들어있으면 전력 소비가 증가된다. 바나나, 식빵 등은 냉장고에 넣지말고, 여행을 떠날때는 냉장고의 음식을 미리 꺼내서 정리하고 전원 플러그를 뽑아두자.

4. 세탁기 사용 횟수를 줄인다.

세탁기는 한 번 사용할때마다 상당한 양의 전력과 물이 소비된다. 가능하면 빨랫감을 모아서 한꺼번에 세탁하고, 와이셔츠는 색깔이 있는것을 구입하여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세탁기 사용을 줄이자.

5. 다림질 횟수를 줄인다.

다림질 시간은 전력소모가 적은 밤 10시 이후가 좋으며, 옷을 모아 한꺼번에 다림질하는것이 좋다. 다림질을 한번 할 때마다 전기가 23Wh 낭비되므로 다림질 횟수를 줄이는 것이 에너지 절약의 방법이다.

6. 가스레인지의 불꽃을 알맞게 조절한다.

가스레인지를 사용할 때 무조건 센 불로 빨리 조리하는 것이 경제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불꽃을 적당한 세기로 조절해서 사용할 경우 도시가스 사용량의 10%가 절약된다.

7.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는 빼 놓는다.

리모콘으로 작동하는 가전제품은 사용하지 않을때 플러그를 빼놓지 않으면 대당 5Wh의 전력이 소모된다. 리모콘용 TV와 오디오의 플러그를 하루에 한 시간씩 빼 놓으면 연간 36억원이 절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