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재테크 방법~~



















@ 내집마련을 위한 직장인의 효율적인 재테크 방법
봉급생활자는 매달 일정금액을 예금하는 월 정액식 저축이 바랍직 합니다. 따라서 현재 목돈마련에 가장 유리한 비과세가계장기저축(신탁)에 가능한 만큼 급여통장을 통한 자동이체를 통해 불입합니다. 우선은 목돈마련이 주택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선과제이니까요.
또한 자동이체를 하는 것은 "선저축 후소비"의 생활습관을 들이는데 효과적입니다.
월소득에서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게 되면 소비성향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재산이라도 어떤 저축습관을 갖느냐에 따라 5년 혹은 10년후에는 큰 격차를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외에 연 봉급 2000만원이하의 근로자인 경우에는 근로자 우대신탁을 이용하면 월 50만원이내에서 비과세로 저축할 수 있습니다. 바과세가계장기저축과 함께 가장 유리한 저축입니다.
현재 이자에 대한 소득세와 주민세를 합하면 24.2%의 높은 세율의 적용을 받게되는 것을 감안하면 비과세저축만큼 유리한것도 없습니다.
목돈은 사용시기와 금리를 고려해 예금기간을 경정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언제 그 자금을 사용할 것인가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서 그 시기에 맞게 굴려야 합니다.
한달후나 두달후에 쓸 돈을 1년정기예금을 가입하거나 또 특별히 사용할 계획이 없는 돈을 CD에 예치하는 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또 금리가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저축기간이 달라져야 합니다
금리가 떨어질때는 장기형 상품을 그 반대로 금리가 상승할 때는 단기형 저축을 이용해야 최대의 금리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최근 IMF를 겪으면서 투자기간을 적절히 잘 적용한 분들은 20%이상의 고수익을 장기간 누리는 반면, 그 반대의 경우에는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기가입한 장기저축때문에 10%의 낮은 금리의 적용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금리전망에 따른 장단기저축의 분산투자는 더욱 그 중요성이 증대되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최근 금리는 초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경기반전과 함께 과도한 상승은 없을 것으로 보이므로, 현재 마련된 목돈이 있다면 장기공사채형 수익증권등에 투자하는 것이 실세금리를 반영하는 장기형 저축으로서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택관련저축이 없다면, 내집마련주택부금이나 장기주택마련저축 신재형저축등을 이용하면 청약권 획득, 주택자금 대출, 연말정산등 다양한 부대서비스가 있으므로 꼭 마련하기 바랍니다. 월 15만원씩 3년정도 적립하면 국민주택규모의 아파트 청약 및 자금대출에는 무리가 없을 것입니다.
내집마련주택부금은 청약권, 대출, 연말정산의 기회가 있고, 장기주택마련저축은 7년이상 불입시 비과세 혜택과 대출을 받을 수도 있으며, 신재형저축도 청약권, 불입액의 7.5배까지 대출 및 연말정산의 혜택이 있습니다.
만약 주택관련 저축이 있다면 추가불입은 자제하더라도 저축은 계속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미분양아파트가 많고 주택경기가 없어서 청약예금이 필요없다느 주장도 있으나 이것은 사실과 다릅니다.

아파트 입지요건이 좋고 투자가치가 있는 아파트의 경우 앞으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면 경쟁이 치열해져 청약관련 저축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지게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