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전화요금을 줄이는 노하우 4가지



















1. 은행의 자동납제도를 이용한다.
은행 자동 납부에 가입하면 통화 요금의 1%를 추가 할인 받을 수 있고, 요금 납기일을 넘길 때 부과되는 2%의 연체료를 줄일 수 있다
2. 080 무료 요금 서비스를 활용하라.
PC(01410)나 인터넷(eds.kornet.nm.kr)을 통하면, 1통화당 80원인 114안내를 이용하지 않고도 통화 요금보다 30%저렴한 비용으로 전화 번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큰기업이나 금융기관들은 080으로 시작되는 수신자 부담전화 번호를 가지고 있다. 080번호를 기억했다가 활용하면 적지 않은 통화료가 절약된다
3. 자주거는 전화번호를 미리 신고한다.
유학생을 둔 부모나 해외에 친지가 있는 사람은 자주 거는 전화번호를 통신업체에 미리 신고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통신, 데이콤, 온세통신 등은 자주 거는 국제 전화번호 2-5개 대해 요금을 10-35%까지 할인해 준다
4. 초시계를 보면서 전화하라.
시외전화의요금 구조는 이동 전화나 국제 전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단순하다. 1대역(30km), 2대역(100km), 3대역(101km이상)으로 구분돼 있는데 101km 이상에 있는 지역의 경우 33초를 단위로 요금이 계산된다. 따라서 가능한 33초, 66초,99초 단위로 통화하는 것이 유리하다. 234초간 통화했을 때와 65초간 통화했을 때의 요금이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