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약 살림의 고수되기1



















1. 물로 씻어서 안되는 보석은:
진주, 산호, 오팔, 터키, 호박, 카메오, 등의 보석은 물을 흡수하는 성분이어서,
세제나 물로 씻으면 마르는 과정에서 갈라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부드러운 벨벳이나
우단과 같은 소재 또는 사슴가죽, 등으로 닦는 것이 바람직하고, 가장 효과적이다.

2.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이렇게 하면:
페인트를 칠하고 나면, 원치 않는 곳에 페인트가 묻거나 또는 손톱에까지 페인트가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손톱에 비누를 긁어 두고, 원치 않는 부분,
예: 손잡이나 스위치 부분, 또는 장판 가장자리와 같은 곳에 축축한 비누를 문질러 발라 놓고
페인트 칠을 하게 되면, 나중에 페인트가 묻어도 쉽게 지워진다.

3. 플라스틱 뚜껑이 잘 닫기지 않을 때:
구부러진 플라스틱 뚜껑은 열에 의한 것이라서, 다시 원래대로 복구하려면,
50°정도의 뜨거운 물에 담궈서 부드러워 진 다음, 형태를 평형으로 잡아 준 후,
뚜껑을 닫고, 찬 물에 담구면 원래대로 복구된다.

4. 현관 바닥 청소는 이렇게:
가정에서의 현관 역할이란,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라 신발에서 떨어지는 여러 가지와 먼지 등으로,
평소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으나, 사람이 드나들 때마다 미세한 먼지가 호흡기로 흡입되면
건강상 좋지 않다. 따라서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데,
빗자루로 쓸면, 먼지가 분산되어 여기 저기 다시 가라앉게 된다.
이럴 때에는 물에 적신 신문지를 현관 바닥에 얹어 두었다가 문질러 내면,
먼지가 신문에 묻어 간편하게 없앨 수 있다.

5. 올바른 화장품 선택은:
가장 중요한 선택은 우선 자신의 피부에 맞아야 하고,
같은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특히 기초화장품은
여러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따라서 2년에 한 번씩 타 회사의 제품을 교체하여 사용하는게 좋고,
예민한 피부는 4년에 한 번씩 교체해 주는게 좋다.

6. 벽에 못 자국 없애기:
벽에 못 자국이 있으면 보기가 안좋다. 일본인 경우는
집을 세(전부 월세이고, 전세란 부동산 문화가 없음, 미국도 마찬가지)로 살다가 나갈 때,
못 자국을 그대로 방치하고 나가게 되면, 못 자국 한 개당 얼마씩(집 주인 결정) 지불하고 나가야 함.
따라서 이 못 자국을 없앨 때에는 화장실 휴지를 조금 띄어 종이의 사선으로 잡고,
송곳 끝 모양으로 돌돌 말아서 송곳모양 반대쪽을 반 정도(못 구멍의 깊이에 따라) 잘라서
구멍에 밀어 넣고 벽의 평면에 돌출되지 않게 맞추고,
구멍 둘레의 투들 투들한 벽지 둘레를 안쪽으로 오므려서 문지르게 되면,
대개의 벽지들은 흰색 계통이라서 시커먼 못 구멍을 보는 것보다는 잘 나타나지 않아서 보기가 좋다.
또한 가구 등과 같은 곳은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서 구멍에 끼워 넣고,
숟가락 뒤쪽을 이용하여 문지르면 매끈해 지고, 색상이 어울리지 않을 때에는 사용하고 있는
매직 등으로 약간만 찍어서 발라도 어울리지 않는 색이나 못 구멍을 그대로 보는 것보다 좋다.

7.자주 사용하는 욕실 하수구 냄새는:
욕실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변기사용에서 일어나는 냄새도 있겠으나,
자주 사용하는 물로 인해 하수구의 악취도 무시할 수 없고, 위생상으로도 방치하는 것은 안좋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바닥의 거름망을 들어 내고, 배수구에 머리카락 등 막힌게 있으면 제거해야 한다.
머리카락은 금방 부패되는 성분이 아니라서 주로 머리카락 걸린게 누적되면서
물이 제대로 흘러 내리지 못하면, 머리 비듬 등 이물질이 고이면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걸린 것들이 잘 빠지지 않을 때에는 철사 옷걸이를 수직으로 펴서
고리를 구멍에 들어가게 조절하여 꺼 낼 수도 있고, 그래도 물이 잘 내려가지 않으면,
압축기를 사용한다. 일상생활에서 머리카락은 배수구로 흘러가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는 일상생활에서 배수관 세척제를 이용하여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세척제는 화장실 배수구, 변기, 욕조, 세면대, 부엌의 싱크대, 등에 사용하게 되면,
찌꺼기를 녹이는 작용(머리카락은 잘 녹아 없어지지 않음)을 하므로,
평소에 가끔 사용하는게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8.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이렇게 하면:
페인트를 칠하고 나면, 원치 않는 곳에 페인트가 묻거나 또는 손톱에까지 페인트가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손톱에 비누를 긁어 두고, 원치 않는 부분,
예: 손잡이나 스위치 부분, 또는 장판 가장자리와 같은 곳에 축축한 비누를 문질러 발라 놓고
페인트 칠을 하게 되면, 나중에 페인트가 묻어도 쉽게 지워진다.

9.바퀴벌레 제거하기:
바퀴벌레는 특히 공동주택일 경우,
전문 살충방지업체를 이용하여 자신의 가정에만 살충제를 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된 생각이다.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모두가 살충을 해야 보다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예를 들어 살충을 안한 집 바퀴벌레가 나중에 기어들어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살충을 해도 잘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塚?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단을 빚은 후,
입구가 넓은 투명한 병에 넣어서, 바퀴벌레가 잘 돌아다니는 곳에 놓아 두면,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감자 냄새에 붕산은 무색, 무취로, 병 속에 기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