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상의 수많은 이벤트..당첨되는 비법~!!



















글 쓰기, 방법을 알면 당첨이 보인다. - 퍼왔습니다.-

행시짓기의 하수가 일년 동안 행시짓기를 하며 느낀 행시짓기 전략을 완전 공개합니다.

행시짓기의 전략을 완전 공개할 수 있는 이유는 공개되어도 손해 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행시를 잘 써서 그러느냐? 아닙니다.
이유는 글 쓰기(행시 등...)만큼은 정말 뽑는 사람 맘 이란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아무리 당첨 비법을 가지고 잘 썼다고 해도 뽑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떨어집니다.
반대로 너무나 황당한 글이라고 생각했는데 당첨이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글 쓰기 당첨은 뽑는 사람 마음입니다.

이 말을 뒤집어 보면 누구라도 도전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난 글을 못 쓰는데 어떻게 내가 글쓰기에 도전할 수 있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 글을 끝까지 읽고 응용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우선 글 쓰기를 잘 하기 위한 제 나름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라.
도산 안창호선생님이 하신 말씀 중에 '책사(註:서점)도 학교다. 책은 교사다. 책사는 더 무서운 학교요. 책은 더 무서운 교사다.'란 말이 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은 경품에 응모하기 위해서 뿐 아니라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는 우리의 스승입니다.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책이라면 지긋지긋하게 생각하여 책을 멀리한다면 경품응모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글쓰기와는 이별의 첫 수순을 밟는 것이며 당첨과도 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부담이 덜한 수필류를 많이 읽으시면 좋습니다.
(만화도 좋습니다. 상상력을 키워주니까요.)
특히 수필류는 일상에서 경험되었던 글이 많아 경품응모 시 활용하기 좋습니다.

많이 생각하라.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나만의 생각을 책 속에서 발견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읽는 것은 남의 지혜를 체험하는 간접 경험을 제공하지만 생각하여 활용한다면 직접 경험 못지 않은 결과를 우리에게 제공합니다.

특히 최근 인터넷 서점에서는 독자서평을 쓰면 적립금을 주는 곳이 많습니다.
인터넷 서점의 특징은 책의 줄거리를 잘 표현한 것보다 자기만의 생각을 얼마나 잘 표현했느냐에 따라 큰 점수를 받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만의 생각을 갖는 것!
경품에도 좋고 또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어 일석이조(一石二鳥)입니다.

많이 써보라.
많이 읽고 또 많이 생각하여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생활이 점점 알차집니다.
그렇지만 경품의 세계를 헤쳐 나가려면 쓰기의 힘이 필요합니다. (업무 기안서에도 필요하구요.^^)
처음에 글을 쓰면 한 문단을 작성하기도 힘듭니다.
저도 글 쓰기라면 정말 자신이 없어 형을 시켜 학교숙제를 하던 넘이었습니다.
그러다 연예를 하면서 그 날 그 날의 행복했던 시간을 정리하기 위해 2년 가까이 일기를 쓴 적이 있습니다.
그 때의 일기를 보면 느끼는 일이지만 첫 장보단 끝 장의 내용이 알차고 점점 충실해 가더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지금은 솔로 예찬임다. -.-;;)
처음에는 누구나 좋은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주 써보고 또 책 읽으며 좋았던 부분을 인용해 쓰다보면 어느새 글 쓰기에 자신이 생길 것입니다. (저는 아직도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메모장을 가지고 다녀라.
저는 웬만하면 어디를 가도 메모장을 들고 다닙니다.
순간 지나가는 생각이 평생을 생각한 것과 같은 힘을 가진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생각은 그 때 적어놓지 않으면 정리하려고 할 때는 이미 생각이 많이 위축되어 있거나 또는 잊은 경우가 태반입니다.
그런 생각을 놓치지 않기 위하여 메모장 소지는 필수입니다.
그리고 경품응모에서도 중요한 이유는 표어 같이 짧은 문구를 생각하는 것은 차에서 생각하면서 가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시간을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일 하는 시간을 뺏지도 않고...
이동하면서 할 수 있는, 생각과 시간을 활용하기 위해 메모장은 필수입니다.

많은 체험을 하라.
글 쓰기를 하려면 많은 체험이 우선 되어야 좋습니다.
그래야 응모할 건 수도 많이 생기고, 그만큼 당첨의 확률은 높아지니까요.
경품응모로 당첨된 연극이나 공연(째즈, 판소리 등)을 재미 없다거나 또는 귀찮게 생각하여 그냥 남에게 주기 보다는 그런 것일수록 꼭 한 번 관람하여 다른 세상을 한 번 맛보시기 바랍니다.
남들의 경험이 많지 않은 글일수록 당첨의 확률은 높으니까요.
지겨우신가요? (아래로 갈 수록 알찬 내용이 가득함다.^^)
그럼, 이제 부터는 제가 당첨된 글과 삼행시를 기준으로 글 쓰기 당첨요령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전략의 전부도 아니고 정답도 아닙니다.
이 글을 보고 응용하여 청출어람(靑出於藍 - 제자가 스승보다 나음을 이르는 말. 그렇다고 제가 스승이란 말은 아닙니다.^^) 되시기 바랍니다.

☞ 삼행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

준비물 - 국어사전(필수), 영어사전(옵션1), 고사성어 사전(옵션2)
컴퓨터 프로그램 - 한글 또는 MS워드 (오타를 찾아 수정하기 위해)
자세 - 나도 당첨될 수 있다는 마음 (이영애의 '잘 될거야~~' ^^)
☞ 삼행시 전략

주제를 파악하라.
본인의 주제를 파악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벤트 행사의 목적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공지에 나오는 "어떤[재미난, 재치 있는, 엽기적인 등] 행시를 지어주세요."라는 것에 주목하신 후 행시를 짓는 것이 중요 포인트입니다.
홍보를 위한 것인지 특정 일(추석, 발렌타인데이 등)을 위한 글인지를 알고 응모해야 합니다.
설날 이벤트인데 그 사이트의 홍보를 한다던가 반대의 경우라면 당첨과는 멀어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응모한 내용을 일부 훑어보라.
큰 경품이 걸린 이벤트의 경우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데 이 모든 글을 다 읽어보는 것은 시간 낭비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몇 몇 작품을 읽어보는 것은 권하고 싶습니다. (성의가 있어 보이는 글)

행시 짓기에서는 단어 선택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응모한 다른 사람들의 행시를 보고 단어의 힌트를 얻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똑같은 것보다는 남들이 쓰지 않은 표현을 쓰는 것이 더욱 당첨에 유리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 국어사전!!
모르는 첫 글자가 나오면 해당 첫글자에 대하여 찾아보세요...
여러분이 생각지도 못한 무수한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한 예로 희망세상이란 행시를 짓기 전 단어에서 연상되는 말을 찾아 나열해 보는 것입니다.
"희"자라면 희망, 희극, 희로애락, 희박하다...등[망, 세, 상 도 이런 식으로 단어를 나열합니다.] 단어를 나열한 후 연관된 단어들에 체크
를 한 후 시를 지으면 좋은 시가 나옵니다.
그리고 시제가 희망세상이니 같은 '희'자라도 '희박하다'는 단어보다는 '희망'이란 단어가 희망세상에 더 잘 어울리는 단어가 된 다는 점
도 잊지마세요.

국어사전에 없는 단어는 어캐하나요?
만들어 내십시오. 단 한자나 영어사전에서 만드세요.^^
말이 되게 말입니다......(참고로 국어사전에 록록이란 단어 없음다.)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록티서 일뚱 먹은 작품을 올립니다. 1 (자랑임다 -_-::)

[새]
새록새록 신선함이 느껴지는 이 향기는 하늘과 땅의

[록]
록록(綠祿 : 초록 빛 행복)한 기운을 머금은 새록티의 향이라네

[티]
티(Tea)의 향이 감미롭고 깔끔한 맛 돋보이니 하루 세 번 새록티에 취해 나는 자연미인(自然美人)이 된다.

한 작품에 혼신의 힘을 다하라.
제 생각이지만 행시는 많이 짓는 것보다는 하나를 정성스럽게 작성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다익선(多多益善)이란 말이 있지만(이건 오타찾기에선 왕입니다.)그럴 경우에도 잘 쓴 글이 여러 개일 경우 좋은 것이지 성의 없는 글
을 많이 쓴다고 당첨되는 것이 아님을 아셔야 합니다.

남들이 안하는 방법을 찾고 유행을 잡아라.
최근까지는 사운율 버전이 많이 유행했습니다.
저도 초창기 행시를 배울 때 많이 썼던 방법인데 이젠 이 방법도 한 물이 갔습니다.
왜냐?
너무 많은 분들이 이렇게 짓다 보니 개성이 없는 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젠 되려 사운율이 아닌 일반 사행시가 많은 당첨이 되고 있습니다.

저의 예전 당첨작은 사운율이 강세였으나 이젠 연변총각(이젠 이것도 갔습니다.ㅜ.ㅜ) 또는 단순하게 서정시 분위기가 나는 행시가 당첨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본인이 판단할 문제입니다.
애라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 썩어서 써보세요.
(이것도 남들은 안하던 방법이었는데 제가 연변총각과 사운율을 섞어서 일뚱 먹었음다.)
남들이 안 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관건입니다.

또, 이해를 돕기 위해 오이뮤직서 일뚱 먹은 작품을 올립니다. 2 (역쉬~ 자랑임다 -_-::)

[오]
오비일색(烏飛一色:모두 똑같다는 말)인 한국 팝 음악계에 지각변동을 일으킨 오이뮤직!
스타일 살아있고 팝 전문 매거진답게 막 따온 오이(오이뮤직의 그 오이가 아님다. -.-;;)만큼 신섬함다.^^
[이]
이미자밖에 모르던 이 사람, 연변총각도 오이뮤직서 팝 전문가 다 되었음다.
모든 사이트를 둘러봐도 이만한 사이트 없음다.

[뮤]
뮤지션들의 생생한 정보를 빠르게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장르의 음악도 감상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멋있는 사이틉니까?
감히 연변서는 상상도 못하는 스케일임다.^^.

[직]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세요.
'오이'런 사이트도 있었네 하고 놀라실 검다.^^
'오이뮤직' 랩으로 사행시 마무리 하것음다.^^

♪♬ '오'케이가 절로 나는, 팝 매거진 오이뮤직! ♪
♪♬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음악으로 취하는 곳! ♪
♪♬ '뮤'지션의 열정 가득, 느낄 수가 있어, 있어! ♪
♪♬ '직'접 듣고 구입 가능, 편리 만점 오이뮤직! ♪

사족(蛇足) : 오이뮤직에서 오이는 안 팝니다. -_-;;
행복한 하루되세요.^^

적절하게 한자와 고사성어를 사용하라.
코리아는 고래(古來 - 옛날부터 지금까지)로 부터 선비를 높이는 그런 기질이 있습니다.
(전 이것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서 행시에도 적절하게 한자가 들어가면 당첨확률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고사성어나 한자를 넣기 위해 내용과 어긋나는 한자 선택은 삼가해야 합니다.
내용과 어긋나는 한자는 없는 것만도 못합니다.

제목은 눈에띄게 하라.
제목이 한 눈에 들어와야 합니다.
행시를 잘 짓는 것만큼 중요한 부분입니다.
위에 있는 오이뮤직 사행시 응모 때 제목을 '오이뮤직 사행시 응모'하면 운영자도 네티즌도 안 눌러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 써도 떨어집니다.
저는 제목을 사행시의 마지막에 사족으로 넣은 '오이뮤직에서 오이는 안 팝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음악관련 사이트에 무슨 오이를 팔아???
클릭 수가 높아지는 것은 당근(?)입니다.^^
어떠세요?
행시 쓰기에 도움이 좀 되나요?
제가 가지고 있는 행시 쓰기 전략의 전부입니다.
전 제가 나름대로 만든 법칙을 따라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저만의 방법일 수 있답니다.
저보다 더 좋은 방법을 찾아내어 모두 행시의 왕 고수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