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5,6 조합 과연 다른조합보다 당첨 확률 낮은가?



















같은 번호 조합을 가지고 계속 도전을 한다면...

그것이 1등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회수를 시행착오를 넘겨야할까?

저는 6개의 번호를 정하고.. 그 번호가 과연
몇번이나 되는 시행착오 횟수를 거쳐야 1등에 당첨이 될까 하는 호기심이 생겨 프로그램으로 고속 당첨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다..

50만회 를 돌파 할 동안만해도 1등은 나오지 않았다

50만 회면.. 즉 현실에서 로또 제 50만 회 째 까지 했다는 소리이며.

1년에 48회정정^^ 니까 50만회면 자그마치 대략 만년 이라는 예기가 된다.

만년 가까이 지나도 한사람이 1등을 하기 힘들다는소리다.

그렇다면 현실속에서 1등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된거냐? 라고 묻는 자가 있는데.
우리나라 인구는 50만 보다 더 많다..
로또가 1000만 게임 만 팔린다고 해도.. 확률적으로 1등이 나오게 되어있다.. 즉.. 어마어마 하게 많은 수의 게임이 팔리다 보니..

그것이 전체적으로 봤을때 1등이 2명정도 나오는건 너무나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한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때 1등을 하기가 만년 이 지나도 힘들다는것이다 이 실험결과 로또가
얼마나 가망없고 허무한지 회의를 느끼게 되었다

1등하는사람들은 정말이지 한번 사는인생.. 완전....한시대 왕 부럽지 않은 운을 거머쥔것이다....1등하신 분들..정말 부럽습니다...정말..

현제 똑같은 6개의 번호로 계속 시뮬레이션 하여
120만 번째 돌파 했는데.. 아직도 1등당첨이 안되었다

120만 회면 현실 로또 방송 회수로 계산했을때 대략 3만년가까이 됩니다..

지금으로 부터 3만년전 현인류의 조상인 크로마뇽인이 등장했다..

정말..심하군요.. 하긴..그 횟수를 인구 수로 따지면
20만명이 만원어치씩 구입한것이 되니.. 그중에 1등이
나오기 힘든거랑 같겠죠?

확률대로라면 814만번째 가까이 되기전에는 1등이 될것같다..

다음엔 일반적인 랜덤한 숫자 조합과..분석자들이 말하는 절대 나올수 없다는 1,2,3,4,5,6 이 1등이 되려면 각각 고속 시뮬레이션에서
123456 이 과연 1등이 될수 있는가? 하는것과 1등이 된다면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는가를 실험해 보겠다.

그리고 보통 한게임에 만원어치씩 하므로. 5개 그룹의 숫자조합과

5등, 4등 .3등. 2 등 당첨 빈도 도 실험해 보겠다..

로또 고속 시뮬레이션 분석 데이타

실험에 사용된 프로그램은 윈도우 자체내에 존재 하는 Qbasic 으로
제작된 것이며.
펜ti엄II 860 Mhz
RAM 320MB 가 사용되었다..

분석의 형평성을 위해 우선 평범한 숫자들의 조합으로 실험을 해볼때

1등 2등은 도무지 출현하지 않아.. 과연 3등이 출현하는데
얼마나 오랜 시행착오가 걸리는지 실험해 보았다..

우선 컴퓨터가 랜덤으로 숫자 6개를 선택 하였으며..그 숫자나 조합 형태는

전형적으로 흔히 볼수 있는 무난한 무작위 조합이였으며..

평균적으로 50000회 가량에서 3등이 출현하였으며

가장빨리 나온 3등이 27168번 만에 출현하였으며

개인당 돈으로 환원하여 한회에 54336000 원 어치게임 중 하나 3등
개인이 한게임씩 했을경우 시간으로 환산하여 566년 만에 3등

인구로 환산했을경우 1인이 1게임시 27168명 중에 1명 3등

왠만큼 오래 걸린 3등

169666번 만에 3등 출현
이때 4등 220 회 출현
5등 2755회 출현

돈으로 환산시 339332000 원 어치
한게임씩했을경우 시간으로 환산하여 3534년 만에 3등
인구로 환산했을경우 1인이 1게임시 169666명중 1명 3등

1그룹의 게임으로

1등에 도전했으나 1400만 회까지 가도 출현하지 않아 중도 포기

1400만회=현실 로또 방송 시간으로 환산 30만년(30만년전 호모 사피엔스 가 살았다.)

돈으로 환산 280억원 어치 게임

인구로 1천400만명.. 대한민국 인구의 대략 4분의 1이다..

물론 다시 시도할경우 1400만회 보다는 더 빠른 횟수에서 1등이 나올수도 있다. 하지만 너무 오래 걸려.. 1등당첨 빈도가 그만큼 흔하지 않다는
사실만을 인지하고 넘어가기로 했다..(하룻밤 동안을 컴퓨터를 켜놓았습니다 프로그램이 고급 언어라 수행속도가 느림

아침에 일어나 과연 몇회만에 1등이 나왔을까 하고
모니터를 켜보니.. 아직도 추첨번호가 주르르르륵~~
올라가고 있더군요)

그렇다면 이번엔 로또 분석자 들이 가능성이 거의희박하여 포기하라고 말하는

1-2-3-4-5-6 의 조합이 각각의 당첨 가능성에 대해 얼마나 공신력을 가지고 있는
조합인지를 실험해 봤습니다..

놀랍게도.. 첫번째 실험에서

1-2-3-4-5-6 의 조합으로 30155 번의 시도 끝에 3등이 출현했으며

4등이 48회 5등이 668 회 출현하였고

2번 째 시도에서 90000회 이상에서..
3번 째 시도에서 38343회

마찬가지 개념으로 40-41-42-43-44-45 의 조합으로 고속시뮬레이션을 돌려본결과

1번째 시도에서 48142
2번째 시도에서 12628
3번째 시도에서 33438 번만에 당첨이 되어

몇번의 테스트 결과 1-2-3-4-5-6 이나 40-41-42-43-44-45 그밖의 배수의 조합 끝자리 같은 조합 마킹 카드위에 체크한 점들의 균등한 배열 역시
다른 숫자의 조합들과 당첨 빈도율에서 별다른 차이가 없이 대등한 당첨 확률 빈도를 보이고
있다는것이 고속 실험 결과 ?P혀져 분석자들의 그러한 분석이 얼마나 근거가 없는 망상인가가 실험결과 ?P혀 졌다..

그렇다면 왜 분석자들은 그러한 숫자 조합들이 나올확률이 희박하다고
말하는것일까? 그 해답은.. 어차피 모든 숫자 조합은 같은 확률이지만

유난히 그러한 배열이나 규칙을 가진 조합들이
10진수를 사용하는 우리의 표기적 방법과 개념에 있어 유독 눈에 띄거나
특별한 질서를 갖게끔 인지 되게 마련이고

1-2-3-4-5-6 , 40-41-42-43-44-45 이나 끝자리가 같은 조합
배수의 조합, 5의 배수의 조합이나 특정 숫자의 배수로 이루어진 그룹
과 같이....
심리적으로 무작위로 인하여 그러한 질서가 만들어 질리 없다는
정서적 착각때문이다.. 마구잡이로 뽑아지는 숫자로

그러한 일륜적인 모양세가 나올수 없다는 인지적 착각인 것이다..

이는 전적으로 논리나 과학을 떠난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
분석적 착각에 불과하다 엄연히 그러한 조합들도
814만 분의1 안에 균등히 들어 있으며..

엄연히 1-2-3-4-5-6 역시 다른 숫자들과 대등한 확률 사이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음을 인정해 줘야 하며..

더더욱 중요한것은.. 기계는 숫자를 뽑는것이 아니라.

단지 물리적인 둥근 공을 뽑아 내는것이며.
따라서 무작위는 공에 써있는 번호를 편애 할수 없다는 랜덤의
법칙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마찬가지로 컴퓨터 가 뽑아 내는 무작위 숫자 역시..
우리가 의식하기 위해 모니터의 수사선이 숫자로 표현했을뿐이지
로또 추첨기의 공을 대신하여 CPU 프로세서 내의 반도체 소자 속의
전자들의 움직임들이 무작위 확률 빈도를 대신 체험했을뿐이다.

고속 당첨 시뮬레이션 실험 결과 명확히 증명된 사실임을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또다른 이유로 극단적인 조합들의 발생 빈도
를 이유로 들수 있는데 1-2-3-4-5-6 과 같이 극단적인 배열구조의 숫자그룹은 극과 극의 소수의
위치에 있으므로 그 차지하는 비중에 있어서 퍼센테이지가 적을뿐이지.
그렇다고 해서 당첨확률까지 적다는것은 아주 어리석은 착각이 아닐수없다...

상대적으로 당첨번호의 총 합계가 100 이상 170 이하 사이 가 되는
조합이 많기 때문에 총합계 100이상 170 이하의 조합이 당첨확률이 많겠지만 그많큼 100이상 170 이하 의 범주 내에 드는 조합은 기하급수적으로 많기 때문에 그 범주내의 그룹들을 각각 단독적으로 분리해나었을때는 조합들이 갖는 확률은 814만 분의 1이라는 차원에서 모두 같은 형평성을 같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알아듣기 쉽게 비유해서 말하자면

마치 주사위를 굴렸을때 1 보다 큰수가 나올 확률이 많다..라고 말할순
있지만 1이 나올확률도 여전히 6분이 1이며..

1보다 크다는 숫자들은 2,3,4,5,6 으로 상대적으로 수가 많아
개수 별로 쪼개면 각각의 숫자들이 같는 확률은 어차피 모두 같은 6분의1이된다는 예기다..

즉, 이 긁을 읽는 당신이
로또 게임을 할때 고르게 되는
그럴듯한 조합의 6개의 숫자 조합이.. 결국에는 형평성에 있어서

1-2-3-4-5-6 이라고 적는것이나 전혀 다를것이 없다는것이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우리는 이 다음 로또 회차 추첨에서

1-2-3-4-5-6 이 나오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있다..

앞서 말했듯.. 그 발생빈도에서 1-2-3-4-5-6 이 극에 위치 한 소수 이기때문에 비슷한 1-3-4-6-7-9 나 5-9-11-12-14-19 등의 구조가
전체 빈도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적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숫자 무리들은 3-9-14-29-38-42 와 같은 각각의 자릿수를
대표하는 숫자들이 하나씩 나오게 되있는것처럼 보인다..
앞서 말했듯 대부분 조합들이
그 런구조인것이 많을 뿐이다.. 하지만 위에 숫자도 실험을 해보면
1-2-3-4-5-6 과 당첨 빈도에 있어 별차이가 없다..

정의 하자면

" 우리가 고른 그럴듯한 6개의 숫자 조합이 발휘하는 영향력은
1-2-3-4-5-6 의 조합이 같고 있는 영향력과 같다 "

이 결과과 의심스러운 사람들은 반드시 집접 실험해 보기를 강력 추천한다

또한 로또 번호 분석 과정이 얼마나 공신력이 있는지 알아보기위해
컴퓨터의 난수들을 여느 로또 분석자들과 같이 컴퓨터 스스로 뽑아낸
번호않에서 분석하여 컴퓨터의 랜덤숫자중에서 잘나오는 숫자 그룹과
콜드 넘버 (잘안나오는숫자) 그룹을 정하고 가능성이 없는 숫자를 제외하고
유력한 후보 그룹 을 줄여 확률을 높이는 일반적인 로또 전문 분석자들의 작업까지 적용해 보았으나

자신이 집접 가능성있는 숫자 연구하여 적는것이나

컴퓨터가 랜덤으로 골라준 숫자 조합이나 .. 당첨 빈도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음이 ?P혀졌다

램덤(무작위) , 난수 로 발생한 숫자에서..패턴을 찾으려 했던 인간이..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깨닳는 실험이였습니다..

45중 6개만 맞추면.... 이라는 말을 처음들었을때.. 일반인들은 꾀나 가능성있는 확률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 실상은.. 한편으로 1등이 나오는게 신기할 정도입니다.
당첨자가 없어 이월이 되는게 이해가 됩니다.

1등 당첨자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극 희박한 확률에 당첨이 ?榮쩝?알고나 있을까요?

혹자는 이렇게 따지더군요.. 그러면 당첨 확률이 8145060분의 1
이라 해놓고.. 1등한사람은.. 100% 아니냐?

참으로 철부지 같은..유치한 딴지 입니다..

확률과 통계라는것은 그 일부를 이루고 있는 단독적인 시점에서만
따져서는 확률이라고 부를수 없는것이다.

항시 전체적인 ..전반적인 규모않에서 그것이 포함된 비중이 얼마만큼이냐? 라는 조화로 이루어져야 확률이라 부르는것이다.

한사람의 시점에서 확률을 내려면 그 한사람이 수많은 횟수의
시행착오를 거듭하여 시간적 결과를 모두 종합하여
그 전반적인 비중에 차지하는 빈도를 살피는 학문이 바로 확률,통계학인
것이다

로또..1등..대한민국 전체에서는 1,2명이 나오지만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정말 있을수 없다고 봐도 좋을 확률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상대대로 그보다 더한 희박한 확률을 뚫고 세상에 나왔습니다.
탄생에 감사할줄 알아야 겠습니다..

로또는 단지 번호를 고르는 과정을 즐기는 차원에서 레저로 즐기시길 바라며 일확천금의 꿈은
버리시길 바랍니다..
1등 보다는 3~4 등을 바라는편이 그나마 로또에 희망을 걸수 있는 마음가짐이 아닐까 ^^ 하고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한가지 사실은.. 모든 도박은 주최측이 돈을 끌어 모으기 위해 하는것이기 때문에
왠만해서는 잃게 되어있습니다.. 혹시나 내가? 하는 심리를 이용한 상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