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료를 아끼자



















아파트 입주자에게는 입주세대 수에 따라서 전기료가
천차만별이다.
한전에서 아파트전체로 공동계약을 하기때문에 개별
세대에 대해서는 관리사무소에서 (계량기)검침을 하기
때문이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전기료 기준이 아파트별로 다르기
때문에 많은 전기료를 물어도 별로 할말이 없다.

이럴경우 조금이나마 전기료를 줄일수 있는 방법은
현관앞 센서감지기를 테이프로 붙이면 센서가 작동하지
않아 불필요한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현관앞 센서등은
야간에 가족이 없는 집에 들어올때만 필요하지 얘들이
있는 집에는 별로 실효성이 없다.

얘들이 있는집은 센서등을 꺼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