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



















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사람이 감정평가사이다.

다시말해 동산이나 부동산 등 기타. 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판정하 여 가격으로 표시하는 재산판정 전문가이다. 예를 들어 은행이나 보험 회사 등에서 대출을 할 때 담보로 잡은 재산은 객관적으로 감정되어야 만 그 가치를 평가 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대출여부와 규 모를 판단할 수 있다. 토지를 보상할 때나 세금을 물릴 때도 마찬가지다.

감정평가사는 은행 대출, 국가 보상, 세금 계산, 담보 평가 등 일상 생활에서 필요한 재 산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리거나. 동산, 부동 산 등 기타 재산의 경제적 가치를 판 정해 가격으로 표시하는 일을 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주택 문제의 심각성으로 인해 부동산 관련 분 야가 더욱 전문화되 고 중요한 직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감정평가사 시험의 자격 제한은 없으며, 선발예정 인원에 따라 고득 점의 순서대로 합격 된다. 독학을 하거나 사설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 이 대부분이다. 대학에서 법률학이나 부동산학 등 관련 학과를 전공하 면 유리하다.

감정평가사 시험에 합격해도 2년간의 수습기간을 거쳐야 정식으로 자격증이 주어지며 고득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법률관계 나 부동산 관련학과를 이수한 사람이 유리하다.

시행처 : 건설교통부(500-4116)

시행일 : 매년 1회 실시

응시자격 : 20세 이상으로 학력, 경력 제한 없음. 2차는 1차시험에 합격한 자만 가능.

시험과목 : 1차시험 : 민법, 경제원론, 부동산 관계법규, 회계학(절 대 평가)

2차시험 : 감정평가 및 보상법규, 감정평가이론, 감정평 가 실무(상대 평가)

합격기준 :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60점 이상인 자로 미리 선 발예정인원을 공고하 여 2차시험 성적이 매과목 40점 이상 인 자 중에서 고득점 순으로 선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