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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스포츠를 왜, 배워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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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스포츠는 아름다운 음악이 있어 마음을 즐겁고 여유롭게 하며, 마음의 풍요를 준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현대인의 모든 병은 스트레스와 긴장감에서 생긴다.
“인간이 개발한 신약들이 많지만, 운동보다 더 좋은 노화 방지제를 아직 개발하지 못했다”고 한다.
댄스스포츠는 댄스를 통한 전신운동으로 체내의 모든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함으로써 비만해소와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골다공증등 성인병 예방효과에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댄스스포츠는 예의와 질서로 이루어진 도덕적 가치관을 지닌 인격표현의 선진문화이다.
댄스스포츠는 예술성이 풍부한 실내스포츠인 동시에 생활체육의 한 분야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 올림픽 경기 종목에 댄스스포츠를 채택한 이유는 스포츠적 특성, 예술적 특성, 운동생리학적 특성, 레크리에이션적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댄스스포츠의 장점

다이어트에 좋다.
댄스스포츠는 칼로리 소모가 많아 체중감소 및 미용과 체형미를 가꾸어 준다. 800M 장거리를 뛰는 호흡량과 동일하여 유산소 운동 효과가 탁월하다. 특히 허리부분의 운동량이 많기 때문에 몸매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탄력있는 몸매 댄스스포츠는 단순 근력운동과 달리 음악성 및 방향 감각과 과학적인 테크닉등 두뇌 회전을 필요로 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심폐지구력을 강화시키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킨다.
노화방지 탄력있는 몸매를 유지할 뿐 아니라,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도 예방할 수 있다.
어린이 성장기 살빼기를 원하는 비만 학생,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체력의 향상과 발육 및 성격 형성에 도움을 준다. 댄스스포츠는 전신 운동으로 전신을 바른 자세로 잡아주기 때문에 바른 몸을 만들 수 있다.

신체교정에 좋다.
무릎이 휘거나 안짱다리인 경우도, 댄스스포츠를 통한 지속적인 반복운동으로 바로 잡을 수 있으며, 웬만한 관절이나 디스크등은 부위별 고른 운동을 통하여 치료된 사람들이 많다.
세련된 매너및 선진문화를 접할수 있다 댄스스포츠는 남. 여의 역할 구분이 명확하고 절도있는 태도로 추는 춤이기 때문에 외국의 학교에서는 예의범절을 가르치는 것으로 이용하기도 한다.
이성간의 자연스런 스킨쉽의 기회가 부족한 우리나라에서는, 양성 평등교육에 가장 적합한 운동으로, 중. 고등학교 체육시간에 댄스스포츠를 교과목으로 채택했으며,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댄스스포츠를 배우는 교사들이 많다.

배우기 쉽다.
댄스스포츠는 기능적인 선수들의 경기를 관전하면서, 대리 만족을 느낄 수 있어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다. 간단한 스텝만 익혀도 자연스런 동작과
흥겨운 음악에 멋진 춤을 즐길수 있다.

댄스스포츠의 효과

1) 비만을 해소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댄스스포츠는 건강을 목적으로 한 신체단련운동으로서 점차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사회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건강과 관련된 비만문제도 춤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체중이 60kg인 사람이 가만히 앉아 있으면 1시간 당 소요되는 에너지는 0.0021kcal×60분×60kg = 76kcal 인데 반하여 1시간 동안 춤(비엔나왈츠, 퀵스텝, 삼바, 자이브)을 추면 0.168kcal×60분×60kg = 605kcal 즉, 약 8배를 더 소모하게 됩니다.
참고로 말하자면, 530kcal ( 605kcal-76kcal = 529kcal )는 보통 성인여자가 하루에 섭취하는 2.000kcal 정도의 열량 중 1/4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댄스스포츠가 체중 감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를 알 수 있다.

2) 성인병예방에 절대적 효과가 있다.
달리기 등 힘든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주며 글리코겐 등 탄수화물이 소비되며 평상시 몸을 별로 움직이지 않는 중, 장년층에는 자칫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하지만 댄스처럼(경기용 댄스별도) 가벼운 유산소운동을 일정시간 계속하면 피하지방이 없어지면서 그 결과 비만해소가 되며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등 성인병예방에 효과가 크다.

3)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
많은 병은 스트레스가 원인이 된다고 한다.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리듬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는 댄스는 긴장감에서 해방될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 적합한 스포츠다.

4) 사교적으로 되며 매너가 몸에 붙는다.
댄스는 연령, 국적, 직업, 남, 여를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스포츠로 간단한 스텝하나로 대화보다는 깊은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또한 남, 여가 같이 하므로 파트너를 존중하는 매너와 룰을 자연히 몸에 익힐 수 있다. 파티에서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매너를 지킴으로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중요시하게 된다.

5) 정신적인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댄스의 효용에서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정신적인 정화작용이다.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리듬에 맞추어서 몸을 움직임에 따라 긴장감이 해소되고 질 높은 정신적인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
그것은 음악의 정취(기분과 흥취)와 리듬의 쾌적함을 몸에 가득 담아 표현함으로써 얻어지는 기분좋은 상쾌감이다. 춤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댄스 파티 등에서 생음악에 귀울이면서 스텝을 밟는 즐거움은 이를테면 비 일상적인 체험이다. 이 체험이 정신의 피로를 회복하게 하는 것이다.

6) 자세를 바르게 유지시켜준다.
일상생활에서 척추를 펴주고 바른 자세를 하는 것만으로도 10살 정도는 젊어 보인다.

7) 근육의 노화를 방지한다.
나이가 들수록 다리에 힘이 없다는 노인들의 말처럼 노화는 다리에서 부터라고 한다.댄스는 무리 없이 즐기면서 걷는 운동이며 또한 일상생활에서는 흔하지 않는 동작인 후퇴, 옆, 사선으로의 운동과 발목, 무릅을 펴주는 운동에 의해 다리, 허리를 튼튼하고 바르게 해준다.

8) 폐, 심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준다.
낮은 강도로 오래도록 지속할 수 있는 운동을 유산소운동이라 한다. 유산소운동은 공기를 많이 들여 마셨다가 뿜어내면서 산소를 전시에 보내는 과정을 통해 폐,심장의 혈관을 강화시킨다. 음악에 맞추어서 계속해서 춤을 출 수 있는 댄스가 유산소운동의 대표적이다.

9) 치매예방에 좋다.
“치매” 란 대뇌의 기질적 장애로 인하여 지적인 기능이 없어지는 질환으로 흔히 노인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치매에 걸리게 되면, 일상생활은 물론 지역사회에서의 활동, 더 나아가서는 직업활동을 할 수 없는 기억장애를 일으키게 된다, 이처럼 치매는 하나의 질병이며, 신체적 이상행동을 수반하는 증상이 있는 질병이다. 치매는 지적 장애 뿐만아니라 인격장애, 성격장애, 행동상의 여러가지 변화를 수반한다.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 약 5%범위에서 발병하며, 70-80대가 되면 더욱 증가한다. 주로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알쯔하이머병에 걸리기 쉬우나, 때로는 50대의 젊은 층에서도 나타난다. 한편, 대뇌의 기질적 장애 때문에 지적인 기능이 약화되는 질환으로 기억력장애가 특징적 증상이지만 행동 및 정서장애를 동반하기도 한다. 치매의 원인이 되는 또 다른 질병으로는 뇌혈관성 치매(뇌졸증, 뇌경색),Pick's 병, Binswanger's병, Creuzfeldt - Jacob병, 정상압 수두증, 알콜중독증등이 있다. 이 병에 대한 치료방법은 과학적으로 분명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예방법으로는 대뇌피질을 활성화하는 운동을 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숫자를 센다거나 언어 공부를 한다거나 무엇을 외우고 회전시키는 활동이 좋다고 의사들은 추천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많은 도형을 구사하며 움직임을 수반하는 운동인 댄스스포츠는 대뇌피질을 활성화시킴에 따라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중년이후의 사람들에게 추천할만한 스포츠 활동이다. 또한 댄스스포츠는 운동의 특성상 바른 자세를 요구하므로 부분적으로 소뇌기능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Dichgans와 Fetter의 연구에 의하면, 댄스스포츠는 치매의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10)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인간의 발달 과정에서 골량의 변화는 성장(grow), 경화(consolidatiom), 소설(loss)의 3단계를 고친다. 일반적으로 성장기인 30 - 39 세까지는 골 형성이 골 파괴보다 크기 때문에 골량이 증가하는 시기이나 40세 이후부터는 골 질량이 감소하여 남녀 모두 10년마다 약 3 - 5%부터의 비율로 소실된다고 밝혀져 있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이보다 훨씬 심각하여 47 - 74세 사이에 10년 당 9%에 이른다. 운동과학자 및 의학자들은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즉, 누워 있거나 부동고정(innobilization)은 곧 소실을 초래하므로 그러한 시간을 최소화하고 운동시간을 크게 늘릴 필요가 있다.
규칙적인 보폭과 거의 같은 강도의 충격을 가하는 댄스스포츠는 골밀도를 높힐 수 있는 유익한 운동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

11) 예술적인 정서를 일깨워준다.
삭막한 사회에서 가장 문화적인 사교방식이 될 수 있으며, 개인의 마음속 깊은 곳에 잠재되어 있는 예술적인면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12) 자기표현의 기회가 된다.
댄스스포츠는 다른 댄스와 차별화되며, 자기 자신이 직접 경쾌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지 다른 사람의 춤을 감상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대표적인 레크레이션적인 활동이기 때문에 일반 대중이 스스로 댄스를 즐김으로서 신체적, 사회적 레크레이션활동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13) 남녀노소 누구나 출 수 있다.
댄스스포츠는 일반대중이 쉽게 배울 수 있고, 남녀의 연령에 제한이 없어서 친근성이 높다. 또한 음악이 있기 때문에 흥미가 있고 동작이 경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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