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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행과 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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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산행은 추위와의 문제가 첫 번째 고려사항이다.

▶ 저체온증

- 기온이 낮은데다 바람이 세게 불면 이 때 체감온도는 더욱 떨어지게 된다.
- 이 때 저체온증으로 오한, 비틀거림,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이 상태에서는 체력소모가 커지고 체온을 뺏기게 되어 건강에 문제가 된다.

▶ 준비사항 및 대처방법

- 땀에 젖은 옷은 마른 옷보다 체온을 빨라 빼앗아가므로
보온효과가 좋은 여분의 옷과 방한장비를 준비한다.
- 머리, 목, 손 등은 체온을 빼앗기기 쉬운 신체부위로 이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 장갑, 목도리 등을 착용토록 한다.
- 호흡이 빨라지게 되어 나타나는 체내의 수분증발도 체온손실의 요인이다.
- 따뜻한 설탕물, 음식물을 공급해 에너지를 보충시킨다.
장거리 산행 시 비상식량 등을 포함하여 준비한다.
- 춥다고 술을 먹는 것은 금물이다(심장쇼크; 협심증세, 심근경색증세 등)
-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가볍게 움직인다.

□ 겨울산행의 수칙

?안전수칙 1호 "철저한 준비"
?건강상태 및 체력수준 파악, 특히 관절 상해여부 또는 심혈관계 부담정도
?평상시 평지에서 걷기운동을 충분히 실시한다.
?준비운동을 실시한다. 특히 부상이 잦은 무릎과 발목을 충분히 풀어준다.
?험하지 않은 산이라도 반드시 등산화를 신도록 한다.
?확실한 코스를 등산하며, 장거리 산행시 안내자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방한장비, 비상식량, 간단한 의약품, 구조신호를 보낼수 있는 렌턴 등을 준비한다.
?산행에서 돌아오면 즉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는다.

□ 등산의 요령

?경사에 맞게 앞으로 약간 숙이고 발바닥 전체를 완전히 지면에 붙이듯이 걷는다.
?보폭 : 평지에서보다 줄여서 호흡과 산행속도를 가능한 일정하게 유지하며 리듬 있게 걷기
?산행속도 : 2~3km를 40~50분에 걷는 속도유지(평지의 1/2 정도의 속도)
?휴식 : 겨울 산행 시 장시간 휴식은 땀이 식어서 체온을 저하시켜 신체에 무리가 오기 쉬움
?산행빈도 : 힘든 산행을 가끔 하는 것보다 완만한 코스를 주3회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임
?겨울철 산행은 평상시 운동량 보다 줄여서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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