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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와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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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라는 질병이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을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참 많이도 있는거 같다.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심각한 질병인지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은거 같다.

당뇨는 보통 두가지로 분류가 된다.
Type I: 이것은 유전적인 이유로 인해서 몸에서 인슐린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Tyep II: 후천적인 것으로 보통 세포가 인슐린에 반응하지 않는 타입이다.

인슐린이란, 혈액으로부터 글루코스, 보통 "당" 이라고 말하는 것을 흡수하기 위해 필요한 호르몬이다.
만일 이것이 없다면, 세포는 에너지를 적절히 만들어 낼 수 없을뿐더러, 혈액속에 너무 많은 양의 글루코스가 있게되면, 여러가지 complications 을 만들어낸다.
때문에 당뇨환자의 경우 보통 사망 원인이 kidney failure 아니면 CVD (심혈관질환) 이다.
이것을 빼고라도, 실명이나, 혹은 coma 상태로로 진행을 할 수 있다.

이것을 예방 혹은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적절한 운동과 식단의 관리이다.
식단의 경우 예전한 한번 간단히 이야기 하고 갔으므로, 이번엔 운동에 대해 조금 짚고넘어가자.

먼저 운동이 왜 좋은지 보자.
첫번째, 운동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스트레스는 뇌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내라는 신호를 보낸다. 때문에 더 많은 글루코스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것은 Hyperglycemia 라고 해서 정상치보다 더 많은 혈중 글루코스 레벨을 의미하는대, 바로 스트레스가 이것의 원인이 될 수 도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운동은 이러한 원인을 줄여줄 수 있는 것이다.

두번째, 세포들의 인슐린에 대한 민감성을 더 높여준다. 특히 type II 의 경우에는 인슐린에 대한 세포들의 민감성이 떨어진것이 그 이유 이므로, 운동을 통해 그 인슐린이 세포에 잘 반응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는 것이고, 따라서 어느정도 질병의 치료를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세번째, 체성분을 변화시켜준다. 비만환자의 경우  당뇨발생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훨씬 더 높다. 비만을 단지 몸무게가 높다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체지방이 얼만큼이고, 근육의 양이 얼만큼인가, 그리고 그 대사량은 얼만큼인가를 따져서 말하는 것이 더 정확하다. 여튼, 운동을 통해 비만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네번째, 이것은 세번째와 유사할 수 도 있다. 운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주는 효과를 나타낸다. 당뇨의  complication 이 CVD  이라는 것을 위에서 말했듯이, 운동을 통해 이러한 것을 예방해서 또 다른 질병으로의 발전을 막아버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운동은 어떻게 해야할까?
항상 이야기 하지만, 운동은 즐거워야 한다.
위에서 스트레스를 언급했듯이, 즐겁지 않은면 그것은 분명 스트레스다.
당뇨환자의 운동은 평생을 가지고 가야할 숙제 이므로, 꾸준히 오래할 수 있는 운동, 그리구 스스로가 재미있다고 하는 운동을 골라야한다.

그러면 운동을 골랐다 치면, 먼저 준비 운동을 하기전 검사를 실시하자.
혈당검사: 대부분의 당뇨환자는 자가 진단 테스트기를 가지고 있을것이다. 운동전 혈당량이 300 이상 100 이하 라면 운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운동 중에도 마찬가지 이므로, 운동중에도 지속적으로 체크를 해야한다.

캔디,쥬스: 운동 중 혈당량이 급격히 줄어들 수 있으므로 반드이 이런한것을 준비해서 중간중간에 섭취를 하도록 한다.

물: 운동전 반드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수분 손실로 인해서 급격한 혈당량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운동전 섭취를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하지만, 너무 많은 양의 수분을 한꺼번에 섭취를 하면 오히려 dehydration (수분이 몸밖으로 빠져나가는것) 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조금씩 나누어서 마시도록 한다.

운동은 약 30 -50분 정도가 적당하다.
그리고 운동의 강도는 50 - 70% 까지만 하도록 한다. (이전 글 참조 후 계산 바람).
왜냐하면, 이 이상의 강도의 운동을 한다면, 몸을 운동을 즐겁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즉, 스트레스로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운동의 강도역시 분명 조절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운동은 주 3회 이상을 하도록 한다.
만일 밖에서 그저 산책등을 한는 것이라면, 매일 해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다른 intensity 가 높은 운동의 경우 운동후 회복기간을 주어야 하므로 반드시 휴식하는 날을 몸에게도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운동 후 Hypoglycemia (혈중 글루코스 농노가 낮은것) 가 오는 경우가 있는대, 그 시간은 다양한다.
어떤 사람은 그 다음날 오는 경우도 있다. 운동을 하면서 세포내 글루코스가 많이 소비가 대었으므로 이것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마구마구 세포를 혈액에서 먹어버릴 수 있다. 때문에 수시로 혈당을 체크하는 것을 잊지말고, 음식의 섭취를 통해 이것을 예방하도록 한다.

자세한 이야기를 하자니, 길어서 안읽을거 같구.....
그냥 이대로 끝내자니....너무 설명이 희미한거 같구...
모...적당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에 맞는 또 다른 좋은정보를 구하는대 도움이 되는 것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한다.

우리나라 전국인의 당뇨질병 발병 0 % 가 되는 날까지 내 글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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