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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손상, 이렇게 잘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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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위별 손상 순위 (자료참조 : 대한정형외과학회)
1. 다리 (72%)
2. 팔 (20%)
3. 복부(3.6%)
4. 머리 (3.1 %)

이 중 다리 부상만을 분류해보면 무릎 46%, 정강이 등 하퇴부 30%, 발과 발목이 16%, 대퇴부 8%로 무릎이 다치는 빈도가 가장 높습니다. 무릎부상은 대부분 하체는 고정된 채 상체만 돌아간 상태에서 넘어지기 때문에 무릎 관절의 연골이나 인대가 손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는 반드시 병원에서 조기진단과 정밀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유형별 손상 순위

1. 염좌 및 인대손상 (48%)
발목 관절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스키부츠를 신고 넘어질 때 발목이 바깥쪽으로 돌아가서 생기는 부상이 그것입니다.
그리고 또 많이 발생하는 곳이 엄지손가락 인대부위. 이 손상은 스키 폴과 연관성이 있고, 석고로 고정을 합니다.

2. 골절 (33%)
주로 다리쪽에 발생합니다. 발목 관절의 바깥쪽 복숭아뼈 골절로 회전 손상으로 인해 발생되며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충돌로 인한 경골, 대퇴골 및 비골 골절 또한 낙상에 의한 손목 관절 골절, 슬개골 골절, 척추 골절이 호발 하며 이때의 치료로는 스키장에서의 응급 부목 고정 후 되도록 빨리 병원으로 후송하는 것이 좋습니다.

3. 탈구 (3%)
어깨관절의 탈구가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데 주로 미끄러져 떨어질 때 탈구가 됩니다. 즉시 고정 후에 병원으로 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어깨관절 탈구 재발을 막는 지름길.

4. 찰과상 및 좌상 (16%)
스키를 탈 때 생길 수 있는 가장 가벼운 부상. 상대방과 부딪히거나 눈에 미끄러질 때 등등 생길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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