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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 찾기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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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제거에 특효약은 유산소운동외에 다른 운동은 없습니다. 체내속에 지방이라는 살을 태우려면, 유산소운동이 제격이라는 말이죠...

일주일에 3-4회의 횟수로 하루 30분이상 해야 되며, 운동강도는 최대 심박수의 60%로 하셔야 됩니다.

'냠냠쩝쩝...' 먹는것도 다이어트와 아주 밀접한 관계에 있는데, 제경우에는 다이어트 기간동안 지방이나 기름기가 있는 부분만 떼어내서 섭취하지 않았고 (예 : 돼지고기의 경우 비게만 떼어내서 버리고 살고기 부분만 먹음)그리고 식단도 저칼로리 위주로 식단을 짜서, 규칙적으로 식사를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복부에 흉물스럽게 볼록튀어나온 똥배를 완전히 없애는데만 8개월소요되었고, 복부에 지방이 빠져나가게 되자, 그자리에 복근이 선명하게 들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달리기와 줄넘기로 유산소운동을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고 지루한 운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짜맞추어진 프로그램위주의 운동보다는 자신이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운동을 추천합니다.

제 경우도 처음 운동시작했을 때, 살빼는 운동으로 달리기가 좋다고 해서 런닝을 시도 했는데, 저의 경우 런닝이 무척 지루하게 느껴 지더군요. 힘도들고, 그러니까 재미도 없어지고, 결국은 중간에 포기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더군요...

그래서 재미있는 운동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베드민턴으로 유산소 운동을 바꾸었는데, 베드민턴의 경우 야외에서 하기때문에 바람부는 날이나 파트너가 없는 날에는  쉬게되어서, 운동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되었습니다.

그렇게 배드민턴을 못하는 날의 경우에는 런닝이나 다른 종목을 운동으로 대체하는 방법으로 유산소운동을 지속하였습니다.  

런닝과 배드민턴외에 다른 유산소운동으로 즐겼던 운동으로는 농구와 댄스가 있습니다.

농구는 공원에 가면 농구골대가 설치되어 있는데, 바람부는 날이면 농구골대 앞에서 혼자서 드리블도 하고 골도 집어넣고 이렇게 유산소 운동을 즐기었습니다.

비오는 날이면 집에서 댄스음악 틀어놓고 댄스음악에 맞추어 신나게 춤을 추는 방법으로 운동을 햇었고요.... 아니면 TV를 보면서 제자리 뛰기를 하기도 하였답니다.

그래도 그때까지 운동은 여전히 지루하고 재미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맞고, 재미있는 운동을 발견할 때까지 끝까지 찾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효과적으로 재미도 있으면서 살도 뺄 수 있을까에 대한 방안을 운동을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나에게 딱 맞는 운동을 찾은 결과, 최종적으로 제게 딱 맞는 운동을 발견하였는데, 그것이 현재 제가 즐기고 있는 축구라는 구기운동입니다. 축구는 저에게 있어서 스트레스 해소에도 제격이며, 시간 가는줄 모르며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이며, 웰빙 운동인 셈입니다.

남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종목이지만, 요즘은 여성분들도 즐기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더군요...

자신에게 맞는 운동이란 운동할 때 즐거움이 넘쳐나는 운동입니다. 꼭 이러한 운동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

축구를 어떻게 혼자서 할수 있냐?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제가 연습하는 데로하면 혼자서도 충분히 축구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평일날에는 학교운동장 또는 공원 운동장에서 혼자서 드리블 연습도 하고, 슛팅도 날려보고 이렇게 연습을 하면 혼자서 충분히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축구 실력이 부족해서 축구경기는 엄두도 내지 못하였고, 솔직히 축구실력이 없는 저를 다른 사람들이 비웃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는 부끄럽기도 했었지요.

그러나 달리는 런닝보다는 축구가 재미가 있었기에, 얼굴에 철판을 깔고 계속 하였답니다.

원래 제가 운동신경이 좋지 못하여서 군대에서도 응원만 하고 그랬었는데, 그정도로 축구실력이 없다보니 매일같이 혼자서 드리블 연습하거나, 아니면 수준이 낮은 초등학생이나 중학생을 데려다 놓고, 드리블로 제치거나 빼앗는 연습도 할 때가 있었습니다.

조금 실력이 향상되었을 때에는 학교운동장에서 축구시합을 즐기고 있는 축구동호인들에게 다가가서 축구경기에 나도 끼워달라고 부탁하곤 했는데, 동호인들이 대부분 승낙해 주어서 동호인들 틈에 끼어서 경기를 즐기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실전경험도 쌓았고, 그런 결과 지금은 수준있는 동호인들과 시합을 해도 최소 1골은 득점하는 축구 실력을 갖추게 되었답니다.

그것은 혼자서 유산소운동으로 즐겼던 드리블 연습과 슛팅연습 그리고 패스 연습에서 기인되었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평일에는 혼자서 드리블 연습과 슛팅연습을 하고, 주말에는 축구 동호인들과 시합을 치루는 패턴으로 축구를 하면서 유산소 운동을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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