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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룰라이트를 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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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력있는 몸매의 적이 되는 셀룰라이트. 지방이나 수분, 노폐물들이 지방세포 주위로 몰리면서 생긴 울퉁불퉁한 지방층으로, 손으로 살을 꽉 잡아봤을 때 피부표면에 동글동글한 멍울이 튀어나오면 셀룰라이트가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신진대사를 방해하여 몸매를 망가뜨리는 주요 원인이 된다는 점. 또 피부 표면으로 뭉쳐나오기 때문에 외관상 보기 흉할 뿐 아니라 운동으로도 쉽게 해결되지 않아 한번 생기면 제거가 어렵다는 점. 때문에 예방과 꾸준한 관리가 요구된다. 특히 신진대사율이 낮아졌을 때,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을 때, 림프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을 때 체내 독소나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기 쉬우므로 무엇보다 생활습관에 주의해야 한다.

우선 셀룰라이트가 자리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통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야 한다. 또 노폐물을 쉽게 걸러낼 수 있도록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고 동물성 지방질이나 커피, 술, 담배와 같은 대사작용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멀리하는 게 좋다.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섬유질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부종을 일으킬 수 있는 염분과 당분의 섭취는 줄이고 몸에 꽉 끼는 옷이나 굽높은 신발도 피한다.

취약지구는 배나 엉Dung이, 허벅지와 같이 활동량이 적어 지방과 근육이 느슨해지기 쉬운 곳 으로 특히 무리한 체중감량을 했다거나 요요현상이 있었던 사람, 다이어트를 자주하는 사람의 경우는 쉽게 생길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만약 이미 드러나 버린 셀룰라이트가 고민이라면 부위별 집중 스트레칭과 함께 아로마 오일이나 슬리밍 제품을 이용해 마사지를 해주면 혈행과 수분대사를 순조롭게 하여 개선시킬 수 있다. 아로마 오일이나 슬리밍 제품 대신 올리브나 식용유를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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