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미용운동... 눈과 귀

몸에 슬그머니 힘주기 - 몸에 힘을 주는 순간, 탄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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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만 먹는다고 근육이 생기진 않는다. 또 강도 높은 운동을 갑작스럽게 하게 되면 보기 싫은 근육들이 붙어버릴 수 있다. 따라서 섭취 칼로리와 여분의 지방은 연소시키고 필요한 곳에는 적당량 근육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비법이 필요하다. 몸의 근육을 항상 움직이도록 하여 에너지 대사 작용을 활발하게 하게끔 유도하면 되는데, 이것은 평소 몸에 힘을 주는 습관을 들이면 가능하다. 몸매를 가다듬는 일, 몸에 힘주는 습관만으로도 할 수 있다.  

▶평소 걷거나 앉아 있을 때 엉Dung이나 팔, 배, 다리 등의 근육을 조여준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면 된다. 허리는 꼿꼿하게 세워준다. 몸에 힘을 주게 되면 근육이 긴장하면서 지방은 연소되는데 이런 노력을 지속하게 되면 뱃살이 있던 자리에는 복근이 생기게 되고, 처진 힙선에는 허벅지와 힙을 구분할 수 있는 경계선이 자리잡게 된다. 즉 자세는 교정하고 바디라인은 다듬을 수 있다.  

▶문제는 머릿 속에 몸의 긴장이 항상 자리잡고 있어야 한다는 것. 의지와 상관없이 쉽게 느슨해질 수 있다는 게 장애요인이다. 따라서 몸에 힘을 줄 때마다 몇 초 내지 몇 분을 정해놓고 힘을 줬다뺐다 하는 식으로 반복하도록 한다.  

▶긴장을 유지하고 있어야 효과적이나 처음에는 무리일 수 있으므로 근육에 힘을 주는 시간과 강도를 작게 해서 조금씩 그 강도를 늘려주도록 한다. 부위마다 순서를 정해놓고 해도 좋다. 긴장을 주는 힘의 강도가 강하면 강할수록, 지속시간이 길수록 효과적이다. 따라서 느슨해질 때마다 상기시켜 긴장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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