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미용운동... 눈과 귀

여자 스타 몸매 관리법 !

World Sports Photos
















34-24-34의 황금비율, 가는 다리, 날씬 팔로 노출이 두렵지 않을 것 같은 여자 스타들은 몸매를 어떻게 관리할까? 바쁜 스케줄과 불규칙한 생활 속에서도 스타를 반짝이게 해주는 원동력,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자기 몸매 관리 방법.

송윤아 → 헬스를 통한 유산소 운동


하나를 하면 꾸준히 하는 편이기 때문에 밤샘 촬영을 한 후에도 오전 운동은 빼먹지 않는다. 제일 먼저 아침에 일어나 간단한 PT체조로 몸 풀기를 한 다음 한 시간 정도 조깅과 제자리뛰기,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한다. 2~3개월 전부터는 헬스를 시작했는데, 무리하지 않고 매일 유산소 운동인 러닝머신 30분, 자전거 타기 45분을 한다. 피곤한 날은 아로마 오일을 욕조에 섞는 향기 요법을 통해 몸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푸는 것으로 마무리.  


샤크라의 황보 →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닝


건강 미인으로 불리지만, 저체중과 근육량이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1주일에 2~3회 정도 강남의 RU 피트니스 센터에서 트레이닝을 받는다. 하루 1시간 30분 정도. 러닝머신이나 사이클 10분으로 긴장을 풀어준 다음, 팔근육을 키워주는 Arm Extention 10~15kg으로 중량을 조절해가며 15분간 팔운동을 한다. 같은 방법으로 15분간 하체를 단련시키는 Multy Hip을 한 뒤 5분간 휴식. 몸의 밸런스를 맞춰주는 요가, 태권도, 복싱을 접목시킨 프로그램을 하고 러닝머신 10분으로 운동 마무리. 싫어하는 운동 순서대로 코스를 짜는 것이 요령이다.  



김정화 → 액션 동작으로 운동대신


최근 영화를 위해 액션 동작을 배우고 있는 중. 촬영이 끝나면 액션 스쿨로 달려가 개인지도를 받는다. 이때 몸이 많이 지쳐 있기 때문에 무리가 가지 않게 달리기나 제자리 뜀뛰기를 10분간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발차기, 낙법, 기초적인 기계체조 등 매 단계마다 20~30분씩 한 후 조깅으로 마무리한다. 이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약 두 시간. 의식적으로 하루 2ℓ의 물을 마시며 숙면을 취하려 노력한다.  


이태란 → 스트레칭과 인라인 스케이트 타기


먹으면 찌는 체질이라 러닝머신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분해시키고, 밥은 규칙적으로 조금씩 먹는다. 러닝머신은 경보 수준에서 시작해 달리기까지 강도를 높여가며 40분간 쉬지 않고 달린다. 장소를 불문하고 몸을 이완시키는 땅짚기 운동이나 기지개를 펴는 등 맨손체조로 만족한다. 시간 있는 날은 집에서 신디 크로포드의 비디오를 틀어놓고 부족한 운동량을 메운다.  


손예진 → 전신 스트레칭이 최고


매일 집에서 1시간~1시간 30분 정도 전신 스트레칭을 한다. 다리를 벌리고 좌우로 몸을 숙여 좌우 각각 20회씩 총 40회 한다. 같은 방법으로 다리를 앞으로 가지런히 모으고 양손에 깍지를 낀 상태에서 발가락을 향해 허리를 곧게 펴고 몸을 접는 등 일정한 간격을 두고 15분간 40~50회 한다. 훌라후프나 물병 등을 이용해 가볍게 허리운동이나 팔운동을 하는 것도 그녀만의 방법.  

이승연 → 달려라 달려


요즘 재미붙인 운동은 복근에 탄력을 주는 운동으로 시간이 없을 때는 집에서 윗몸일으키기 30회로 대신한다. 또한 엉Dung이를 의자 안쪽까지깊숙이 넣고 허리를 꼿꼿이 세운 후 바른 자세로 의자에 앉아 90° 각도로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는 운동을 20회씩 하다 쉬었다를 반복하면서 5회 실시한다. 시간 날 때마다 수시로 좌우로 허리 돌리는 것도 빼놓지 않는다.  



하지원 → 탄력과 근력 강화, 웨이트 트레이닝


지방분해에 주력하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온몸에 탄력과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 트레이닝에 신경쓴다. 스케줄이 없는 날은 헬스클럽이나 골프장을 찾는다. 골프는 등근육과 허리의 유연성을 길러주기 때문에 즐겨 하며, 집에 돌아와서는 윗몸일으키기 15회씩 3세트, 45회를 천천히 30분간 하고 스트레칭으로 그날의 운동을 마무리한다.  

신민아 → 윗몸일으키기와 허리 돌리기


내가 재즈댄스, 살사댄스도 바로 익힐 정도로 순발력과 유연성이 좋은 이유는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틈틈이 체조선수처럼 스트레칭을 하기 때문이다. 특별히 몸관리를 한다기보다는 헬스, 골프, 인라인 스케이트 등 스포츠를 좋아해 수시로 몸을 움직여 땀을 흘린다. 요즘은 시간 날 때마다 집 근처 일산 호수공원에서 인라인 스케이트를 즐겨 탄다. 한번 타면 몸이 땀에 푹 젖을 때까지 2~3시간은 기본.  



















건강&미용운동... 눈과 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