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미용운동... 눈과 귀

잘만 걸어도 평생 밝고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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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또 걷는다. 직립보행의 동물인 인간에게 걷는 것은 생명을 유지시키는 일인 동시에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일이다. 현재 걷기는 건강의 새로운 키워드로 급부상 했고, 많은 학자들은 잘만 걸어도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래서 인지 요즘은 새벽이나 늦은 저녁 운동을 위해 뛰는 사람보다는 빠르고 힘차게 걷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하지만 무턱대고 걷기만 하는 것이 상책은 아니다. 그 해답은 바로 마사이 족처럼 걸으라는 것이다.

마사이족은 남아프리카 케냐 부근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으로 하루 삼 만보를 맨발로 걸어 다니는 세계에서 가장 잘 걷는 민족으로 알려져 있다. 마사이족의 걸음이 주목받게 된 이유는 육류의 고콜레스레롤 음식을 주식으로 삼고 있는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성인병이 전혀 없고 오히려 선진국에 비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게 나타나며, 튼튼한 척추근육을 갖게 된 해답을 그들의 걸음걸이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마시이족 걸음 연구자 스위스 인체공학자 칼 뮬러씨와 의료진들로 구성된 연구팀이 mBT(Masai Barefoot Technology)란 이름으로 밋밋하고 딱딱한 지면을 마치 모래 걷듯이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바꿔 걷는 효과를 주는 신발을 개발하였다. 우리나라서도 KBS 걷기혁명530 협찬사를 시작으로 mBT 워킹 클리닉이 수입판매를 시작하면서 지난 3월 25일 2004현대 well-being fair이벤트에서 세미나가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마사이식 워킹과 러닝 방법의 교육과 워킹용 mBT무료체험 등의 행사를 가졌다. mBT는 일반적인 신발의 의미를 넘어선 하나의 의료장비로 스위스 의료기기 박람회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의료보조기구 이면서 운동기구인 엠비티신발은 스위스와 독일에서는 그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어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우리나라에서 수입판매를 시작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mBT 제품의 우수성은 국내 방송사 KBS는 물론이고, CNN에서도 마시이족 걸음과 관련 특집 보도한 바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그 뛰어난 효과를 보도하고 있다.

올바른 자세가 건강의 기본
“인간은 자연의 길(울퉁불퉁한 바닥)에서 잘 걷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딱딱한 도로와 바르지 못한 걸음걸이가 원인이 되어 관절에 무리가 오고, 허리가 상하는 것이죠. 당연한 결과죠.” mBT의 한국 수입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mBT 워킹 클리닉 변성래 이사의 말이다. 그의 말인 즉 슨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공적이며 딱딱한 지면을 걸으면서 발바닥 중앙부분이 지면에 닿지 않는 신발을 신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해 결국 우리의 발목이나 무릎 척추관절에 무리를 주게 되면서 몸의 자세를 흐트러지게 만들어 질병이 생긴다는 말이다.
스위스 인체 공학자 칼 뮬러도 마사이족의 걸음을 연구한 결과 그들은 발바닥 전체로 땅을 짚고 발바닥 전체가 고르게 압력을 받으면서 곧은 척추를 가지게 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 지는 것을 알아냈다. 이러한 요인은 그들이 흙을 밝고 생활하기 때문인 것이다. 바로 현대인들 건강에 절실히 필요한 흙 땅을 신발로 옮겨 논 것이 mBT다.
“저희 엠비티는 기존의 신발들과는 개념이 다릅니다. 어쩌면 신발이라기 보단 과학적인 의료장비라고 해야 적당할 것 같습니다. 신발을 신음으로써 딱딱한 도로를 울퉁불퉁한 지면에서 걷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나타내는 신발이니까요.”
mBT의 신발들은 모두 특수 공법으로 제작된 12겹의 밑창이 깔려있다. 이는 발전체가 골고루 지면에 닿게 도와주며, 충격을 흡수하며 걸을 때 계란을 굴리듯 자연스러운 자세를 유지 시켜주는 것이다. 곧 올바른 보행자세는 척추가 바로 잡히고 필요 없는 피로감과 긴장감을 해소 시켜 주는 것이다. 또 mBT를 신고 마사이식 보행을 하게 되면 척추와 관절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이 좋아져 신진대사가 활발해 진다고 한다. 그 한 사례로 엠비티 광고모델인 독일국가대표 티모코니예츠카 선수는 휘었던 다리로 인해 운동을 거의 할 수 없었지만 mBT를 착용 후 다리가 정상으로 돌아와 현재는 10km 조깅을 할 정도로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게 된 고마움으로 자진해서 모델로 나섰다고 한다.
“올바른 자세가 건강의 기본입니다. 보행자세는 무릇 외간상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특히 스트레스와 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는 잘 걷기만 해도 건강이 보이니까요.”

걷기만 해도 살이 빠진다?
mBT의 인체공학적인 신발의 효과는 척추와 관절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다.
mBT를 신고 바른 자세로 걸으면 일반 운동화를 신었을 때보다 에너지를 200%이상 소모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신고 걷기만 해도 3배 이상의 운동효과를 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게다가 자세를 바르게 교정해 주어 매끈한 바디라인으로 가꾸어 주어 다이어트와 몸매 관리에 관심 있는 여성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한다.
“적은 시간 안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운동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바쁜 시간에 쫓겨 운동을 따로 할 시간이 없는 분들이 구입을 많이 하십니다. 또 임신이나 출산 후 요통 같은 산후증을 겪고 계시는 여성분들의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신발은 앞에서 말 한데로 의료장비 역할도 한다. 아킬레스건이나 발뒤꿈치를 다친 운동선수나 일반인들의 재활치료에도 쓰이고 있고 그 효과를 인정받았다.

그 외에도 평소 운동량이 없어 근력이 약하거나, 오랫동안 서 있거나 많이 걷는 일을 하시는 사람, 디스크나 관절의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사람, 신경계통의 질환으로 보행에 문제가 있는 사람, 나이가 들면서 퇴행성관절염을 걱정 하시는 노년층의 치료와 예방을 돕는 신발로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변성래 이사는 무턱대고 신발의 구입을 권하지도 않는다. 구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평소 보행습관과 자세의 문제점을 과학적 데이터로 분석한 뒤 스스로 필요성을 느껴 구입을 원한다고 한다.
“ 저희 워킹 클리닉에 한번 오십시오. 체험해 보시지 않고는 느끼실 수없을 겁니다.”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엠비티 워킹 클리닉은 스위스 마사이사의 국내 직영점으로 방문하면 무료로 엠비티 체험과 워킹 자세를 친절히 교육을 받을 수 있다.
mBT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와 구입을 원하면 인터넷 사이트www.mbtclinic.co.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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