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미용운동... 눈과 귀

요통을 예방하는 바람직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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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에 따라 근육의 일하는 정도를 측정하는 근전도 실험이 있다. 허리와 엉Dung이를 의자에 바착 붙인 채 90도 각도의 바른 자세에서는파장도 고르고 소리도 약하지만, 상체를 앞쪽으로 기울일수록 파장이점점 요동을 치고 소리도 요란해진다. 이처럼 고개를 떨구고 상체를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에서는 허리와 목 등의 긴장도가 훨씬 높아진다.

무엇보다 컴퓨터 보급이 확대되면서 등을 의자에 대지 않고 의자앞쪽에 걸터앉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등을 의자에 기댄 다른자세보다평균 15kg에서 최고40kg까지의 압력이 허리에 더 실린다. 또 다리를 꼰다거나 전화까지 목에 낀 채 컴퓨터 작업을 병행하면허리가 더욱 큰 압력을 받게 되고 목의 긴장도 더해진다.

특히 푹신푹신한 의자에 걸터앉아 결재하는 자세에서는 자연히 엉Dung이가 뒤쪽으로 빠지고 상체가 앞으로 기우는 것은 물론 배까지 앞쪽으로 나오게 돼 허리뼈가 앞쪽으로 나오고 목뼈가 경직되는 등 척추 전반에 나쁜 영향을 주게 된다. 우선 피로감이 오고졸립고 어깨 결림이라든지 목이나 허리의 통증, 장기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목이나 허리에 디스크 관절염으로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고한다

따라서 의자에서의 바람직한자세는 엉Dung이와허리를 안쪽으로바싹 집어넣은 채 상체와 허벅지의 각도가 직각을 이루고 허벅지와정강이, 그리고 정강이와 발의 각도가 직각을 유지해야 해야한다. 이와 함께 책받침을 이용하면 고개를 떨구거나 상체를 앞으로 구부리는데 따른 목과허리의 부담을줄일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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