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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수정으로 임신부 요통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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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의 50%가 요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는 산후에도 허리통증때문에 정상 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는것으로\'세계 보건기구 조사에 의해 밝혀졌다. 임신부 요통은 통상적으로 임신 6개월째부터 무거워진 배 때문에 척추뼈가 앞쪽으로 휘면서 발생한다. 그러나 몇 가지 자제만 주의한다면 임신부 요통은 예방할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말한다. 임신중에 아이가 보챈다고 허리만 굽혀 아이를 안는 것은 허리근육에 큰 무리를 가져온다. 완전히 무릎을 굽혀 앉은 다음에 다리 힘을주로써서 안아올려야 하고 이는물건을 들어 올릴 때도 마찬가지이다.

책을 읽거나 사무를 볼 때 보통 때처럼 허리를 구부리면 몸의 무게중심은 더욱 앞쪽으로 쏠리게 된다. 허리를 곧추세울 수 있도록 발밑에 물건을 받쳐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주방일을 할 때 한쪽 다리를 걸치는 것도 간단한 방법이며, 이는 요통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잠잘 때 베개를 다리 아래 받쳐 주는 것은 낮 동안 앞으로 당겨진 허리뼈를 펴고 긴장된 허리근육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다리를 쭉 펴고 누우면 위로 뜨는 허리뼈를 다리가 받쳐 줌으로써 바닥에반드시 닿도록수평 상태를 유지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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