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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습관만 바꿔도 얼굴살이 빠진다
얼굴살이 많아 고민인 사람 중에는 통통한 얼굴살만큼이나 푸석푸석 부어오르는 부기가 골칫덩어리다. 특히, 아침에 얼굴이 붓는 것으로 고민이 사람이 많은데, 이 경우 평소 생활습관 중 몇가지만 주의한다면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 특히, 얼굴 붓기가 잦아지면 붓기 자체가 살이 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 밤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거나 물을 마시지 않는다. 이러한 식습관은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다음 날 아침 얼굴이 붓는 원인이 된다.
◀ 무표정한 얼굴은 보기도 안 좋고, 얼굴 근육이 굳어지므로 불필요한 지방이 붙어 얼굴살이 통통해지는 결과가 된다. ‘웃고 울고 슬퍼하고...’ 이러한 감정 표현을 표정으로 연출한다.
몸에도 지방에 붙듯이 얼굴에도 지방이 붙는다. 얼굴에 필요없는 지방이 붙는다면 얼굴이 커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얼굴의 근육인 표정근을 최대한 이용한다.

Part 2
홀쪽한 얼굴 때문에 고민인 경우라면 얼굴에 살이 붙게 하는 방법보다는 표정을 밝게 하고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 얼굴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바꾸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이다. 얼굴살을 빼는 것도 어렵지만 얼굴살을 찌게하는 것은 더욱 어렵기 때문이다. 얼굴살이 빠지는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체질의 문제다. 얼굴살이 빈약한 사람은 대개 상체도 빈약해서 통통한 하체와는 무관하게 전체적인 이미지가 깡 말랐다는 인상을 준다. 특히 몸매는 슬림하면서 얼굴살만을 집중적으로 찌우는 것은 불가능이라 할만큼 힘든 문제다. 다음은 스트레스가 문제다. 영양상태가 제아무리 좋아도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몸보다 얼굴이 더 빨리 반응한다. 때문에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깡 마른 얼굴은 단점을 장점화시키기에 가장 적합한 얼굴형이다. 모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작고 갸름한 이미지로의 변신이 통통한 얼굴보다는 한결 쉬울 수 있기 때문이다.

얼굴살을 통통하게 해주는 경락 마사지
광대뼈가 튀어나오고 볼이 상대적으로 패인 얼굴은 광대뼈가 튀어나온 사람은 왠지 인상이 거세보이고 삶이 평탄치 못하다는 말이 많다.

광대뼈가 튀어나와 보이는 것은 광대뼈 자체의 문제가 아니라 뼈 위에 덮여있는 근육과 살이 빈약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광대뼈와 관련된 근육은 Ga슴 근육과 Ga슴 뒤에 있는 견갑골을 덮고 있는 근육이다. Ga슴 근육이 수축되어 있고 견갑골 근육이 늘어나 있을 경우 광대뼈가 심하게 튀어 나와 보이는 것이다. 때문에 이런 인상을 가진 사람의 대부분은 어깨가 Ga슴쪽으로 굽어진 것이 일반적이다.

관자놀이가 꺼져있고 귀밑의 턱선이 각져있는 사람
전체적으로 얼굴선을 나타내는 관자놀이와 귀밑으로 이어지는 턱선이 각져있으면 인상이 험악해 보이고 얼굴살이 유난히 없어보인다. 이때는 어깨와 옆구리, 옆 엉Dung이의 근육을 마사지하여 근육을 풀어준다.

반듯한 이미지는 반듯한 얼굴 모양에서 출발한다
사람의 얼굴은 코를 중심으로 죄우 대칭을 이루고 있다. 그렇다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딱 맞아 떨어진다는 얘기는 결코 아니다. 눈에 쉽게 띄지 않을 만큼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문제는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그 차이가 더 심해지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자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자. 눈여겨 보면 눈에 거슬릴만큼 균형이 깨지고 있는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모든 것은 생활 습관의 문제다. 좌우 대칭이 균형잡힌 얼굴을 위한 생활 습관들은 바로 이런 것들이다.

▶ 음식을 씹을 때는 한쪽 어금니만을 고집하지 말아야
대개의 사람들은 음식을 씹을 때 거의 무의식적으로 한쪽 어금니만을 사용한다. 많이 사용하면 발달한다는 것은 당연한 생물학적 이치다. 턱의 균형을 이루려면 음식을 씹을 때 이쪽저쪽 어금니 사용을 균형있게 한다.

▶ 의자에 앉을 때는 반듯하게
의자에 앉을 때 몸의 균형이 어딘지 비뚤어져 있는 경우가 있다. 몸이 비뚤어지면 목으로 연결되는 얼굴도 균형을 잃게 된다. 반듯한 자세에서 반듯한 이목구비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평소 자세가 반듯하지 않으면 어깨와 목이 결리고 뻐근해지는 증상을 호소하게 된다. 목과 어깨를 적절히 사용하지 않으면 얼굴살이 처지게 된다.

▶ 베개가 너무 높지는 않은지
베개를 너무 높게 베고 자면 목이 구부러진 상태로 고정되어 얼굴이 처지는 결과가 된다. 처음에는 불편하지만 베개를 낮게 베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또한 잠을 잘 때는 몸을 반듯하게 펴는 것이 가장 좋다.
▶ 서 있을 때 등이 구부정하지는 않은지
등뼈가 휘어져 있으면 목뼈에도 영향이 있다. 목뼈의 이상은 곧 얼굴의 이상과 통한다. 항상 목을 반듯하게 하고 등을 편 자세로 생활하는 것이 중요하다.

▶ 턱을 괴는 습관, 결코 좋지 않은 버릇이다.
턱을 괴는 습관은 얼굴선의 균형을 기본부터 무너뜨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특히 한쪽 턱만 집요하게 괴는 습관이라면 하루 빨리 바꾸는 것이 좋다. 턱선의 균형이 맞지 않을 수 있으므로 가능하다면 턱을 괴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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