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미용운동... 눈과 귀

노후 건강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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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적으로도 인체는 35세 이후로 신체 노화속도가 급히 진행된다. 따라서

이에  따른 체력감소를 줄이고 건강을 보다 증진시키기 위해 체조나 빨리걷기

등의 지속적인 운동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건강한 황혼 원하면 운동을 하라는 말이 나온다.

70세 이상 80까지의 고령(高齡) 노인(老人)들은 체력 감소를 예방하기 위해

1주일에 1~2회 정도 운동량을 강조하여 왔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유연체조(柔軟體操 : 건강체력을 강화시키는 스트레칭)를 기준으로 했을 때

적어도 1주일에 3회 이상, 1회에 40분 정도의 운동량이면 노년기의 체력

저하를 막을 수 있고 질병 예방을 위한 면역능력(免疫能力)도 향상시킬 수 있다

유연체조가 체력증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한번에 40분 정도,

1주일에 3회 정도 실시하면 체중이 감소하면서 체력도 증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이 기간중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사람들과 유연체조를 하긴 했지만

주당 1회 정도에 그친 여성들은 유연성 복근력 평형성 심폐기능 등의 체력

평가지수가 시간이 갈수록 감소되는 현상을 보였다.

복근력과 대퇴근력이 강화되면 노년기 척추 손상을 예방할 수 있고, 평형성이

향상되면 노인이라 할지라도 잘 넘어지지 않게 돼 골다공증(骨多孔症 :

Osteoporosis)으로 약해진 뼈가 골절되는 위험성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밖에 유연체조보다는 비교적 운동 강도가 높지만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수영같은 수중운동과 산책 빨리걷기 요가 등도 권장되는 운동이다.

수중운동과 산책은 20~40분,빨리걷기는 20분,요가는 30분 정도가 알맞다.

비교적 과격한 운동인 등산이나 배드민턴 조깅 등은 체력증진에 대한

기대효과 못지 않게 관절손상(關節損傷) 골절 등 부상위험이 따르는 운동이기

때문에 70~80대 노인들에겐 바람직하지 않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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