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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은 골다공증에 좋은 운동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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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의 신지대사를 활성화시키며 특히, 뼈의 외부의 힘이 가해졌을 때 골형성이
왕성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규칙적인 운동은 뼈를 튼튼하게 만들고
골밀도를 증가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골밀도가 부족해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적입니다.

그렇다면 골다공증 예방에는 어떤운동이 좋을까요?

일반적으로는 웨이트 트레아닝, 등산, 조깅, 테니스처럼 자신의 체중과 기구를
이용한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수영의 경우, 물의 부력으로 인해 체중이 90% 정도
가벼워지기 때문에 뼈에 대한 자극이 걷기, 조깅과 같은 체중을 이용한
운동보다 약한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골다공증 환자는 뼈에 부담을 줄 있는
격렬한 운동보다는 수중운동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속에서 하는 수중운동은
골과 관절에 부담을 적게 주기 때문에 약해진 뼈에도 무리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골다공증 환자와 더불어 관절염, 요통환자는 물의 부력과 저항을 이용한
수영, 수중걷기, 수중조깅, 아쿠아로빅 등의 운동이 좋습니다.

수영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이중 평형은 팔과 다리를 프로펠라처럼 젓게 됩니다.
특히, 다리를 모으는 동작은 상체가 위로 향하면서 무릅과 엉Dung이가 굽어진 상태로
허리를 위에서 아래로 미는 상황을 만들며, 발을 바깥으로 회전 시키며
차는 작은 다리의 근육뿐만 아니라 허리의 근육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동작은 요통환자의 허리에 과도한 압력을 가하여 오히려 요통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평형을 할 때 다리를 바깥쪽으로 차는 동작은 무릅관절의 안쪽 인대를
당겨서 이 인대가 부착된 내측 반원연골이 늘어 나거나 상처를 입을 수도
있으므로 요통이나 무릅관절염을 앓고 계신 분에게는 평영보다 자유영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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