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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테크 돌입 일주일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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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계명 “운동거부감 없애라”


보건복지부와 보건사회연구원에서 발표한 ‘2030 건강재테크’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배우자가 없는 경우 규칙적인 운동을 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준비하거나 실천에 옮기는 대상자가 많았으나 배우자가 있는 경우에는 계획단계에서 머문 응답자가 반 이상을 차지했다. 즉 가족을 돌보는 책임이 있는 주부의 경우 정작 본인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기가 어려워 앞으로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음은 건강테크 돌입을 위한 일주일 전략.

첫째 날-무조건 움직여라/ 운동에 앞서 활동적인 생활습관을 들여 운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단계.

둘째 날-설정하라/ 막연하게 “이젠 열심히 운동해야지”보다는 “1주일에 두 번 이상 조깅하겠다”라든지 “점심시간 때마다 10분씩 걷겠다”라는 구체적인 목적이 있을 때 실천하기가 수월하다.

셋째 날-공식화하라/ 주위사람에게 자신의 ‘거사’를 설명하고 자랑하라. 자신의 행동에 책임감이 생기므로 미루는 일을 방지할 수 있으며 주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넷째 날-기습에 대비하라/ 날씨 변화나 업무 증가, 질병 등 운동을 중단할 수 있는 상황을 미리 설정하여 그 상황에 맞는 운동 대안을 만든다.

다섯째 날-포상하라/ 일단 목표를 달성하면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에게 상을 주면 다음 목표 달성에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

여섯째 날-벗어나라/ 한두 번의 태만으로 실망하고 포기할 수 있으나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는 법. 가능한 한 빨리 규칙적으로 운동하던 습관으로 돌아간다. 무리는 금물.

일곱째 날-성공의 역할모델이 되자/ 자신의 성공사례를 널리 알리고 스스로 운동 성공의 역할모델이 된다. 주위사람에게 운동에 대한 조언을 해주면 책임감이 생겨 과거의 습관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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