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운동&미용운동... 눈과 귀

개월 프로젝트, 당신의 몸을 개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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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좋은 시절은 다 갔다”며 우울해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지만 일찍 죽지 않고, 병들지 않는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싶다면 바로 지금 자신의 몸을 개혁해야 할 시기다. 앞으로 남은 인생, 치료를 받는 삶을 살 것인가 예방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 것인가는 단 6개월에 달려 있다.  


6개월 절대 수칙, 운동과 술을 지배하라
6개월간 금주하라
한 잔은 괜찮겠지 하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술은 한 잔도 마시지 않는 것보다 한두 잔 마시는 것이 더 어렵다. 또한 실제로 간이 안 좋을 때 술 한두 잔과 한두 병이 인체에 미치는 나쁜 영향은 거의 같다.
술자리가 있기 전에 미리 양해를 구한다 사람들에게 6개월 후에는 다시 마실 수 있다고 하면 설득하기 쉽다. 요즘은 술을 안 마시는 분위기가 많이 조성되어 있어 의외로 환영 받을 수도 있다.

운동을 지배하라
잠깐의 운동도 높은 운동 효과를 낸다 운동의 효과는 조금만 해도 나타난다. 어떤 일상 활동이라도 빠른 걸음 정도의 강도로 하루 30분 매일만 하면 대부분 효과를 볼 수 있다. 여기서 30분은 10분씩 나누어서 해도 된다.
요가로 시작했다면 숨찬 운동으로 전환하라 요가의 최대 단점은 심폐지구력 강화에 거의 기여하지 못하고 체중 조절을 위한 열랑 소모도 매우 미약하다는 점이다.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서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유산소 운동, 즉 숨찬 운동이다. 요가로 운동을 시작했다면 숨찬 운동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반신욕 1개월 후에는 운동으로 바꿔라 반신욕은 알려진 것처럼 건강에 좋거나 체중 감량에 많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반신욕의 근본적인 효과는 단지 휴식일 뿐이다. 또한 반신욕의 효과는 일주일에 3~4회씩 1개월 동안 지속하면 거의 수명을 다하게 된다. 사실 휴식 없이 시작하는 운동은 체력 증강보다 소모를 초래하기 때문에 한 달간의 반신욕은 운동 시작 전의 충분한 준비 기간으로 볼 수 있다
 
project 1~4개월
내 몸의 예민성을 지배하라
난초보다는 잡초가 돼라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은 못 먹고, 환경이 바뀌면 잠을 못 자는 난초처럼 예민한 사람. 대부분 체질이나 성격이라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후천적으로 학습된 결과로 재학습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나 적응을 잘하는 잡초가 될 수 있다.
공포를 즐겨라
공포를 느끼면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피부가 창백해지고 숨이 가빠지는 증세가 나타난다. 이는 몸의 심장과 폐의 기능이 증가하고 뇌와 장기 등으로 더 많은 혈액이 가는 일련의 과정이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공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은 이러한 공포 반응의 초기 증상만이 나타나고 해가 되는 부분은 생략된다. 오히려 신체에 긴장감과 에너지를 공급하는 치료의 효과를 내는 것.
불면증을 고치려면 잠을 자지 마라
불면증에 시달리는 몸을 확실하게 바꾸는 방법은 잠을 자지 않는 것이다. 수면 중추는 스스로 작동하는 기능인데 잠을 의도적으로 자려고 하면 오히려 그 기능을 방해한다. 잠을 안 자려고 노력하다 보면 수면 중추에 간섭을 줄여 기능이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단, 이런 잠 안 자기는 48시간 동안 시행해야 한다. 이렇게 48시간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잠이 올 뿐 아니라 적은 시간을 자도 푹 잔 느낌이 든다. 잠을 안 자면 몸에 큰일이 날 것이라는 걱정에서 벗어날수록 수면 리듬은 빨리 정상으로 돌아온다.
 
project 2~3개월
흡연을 지배하라
담배가 스트레스를 일으킨다
흡연자들은 담배를 끊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로 담배가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니코틴 부족증을 앓고 있는 흡연자들은 오히려 비흡연자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상황에서도 스트레스를 받고 그것을 담배로 위안하려고 한다. 결국 담배로 인한 스트레스를 일시적으로 담배로 해소하고 또다시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담배 5개비가 체중 5kg보다 훨씬 나쁘다
금연 후 체중이 늘어 건강이 오히려 더 나빠지는 것 같아 다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많다. 금연 후 체중이 증가하는 이유는 일산화탄소가 신체 대사를 감소시켜 체중 증가를 억제시켜 왔는데 금연은 그것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기 때문이다. 흡연과 비만 두 가지의 건강상 위해를 비교했을 때 담배 5개비는 체중 5kg 증가의 약 100배에 이른다



project 2~6개월
약을 끊어라
소화제가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소화제를 자주 복용하다 보면 몸은 스스로 소화 효소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상실하고 소화 운동이 약해지기 시작한다. 즉 몸에 음식이 들어오면 소화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소화제를 기다리게 된다. 소화제는 물론 변비약, 수면제, 진통제 역시 같은 원리다. 이러한 약들을 만성 복용 중인 사람이라면 2주간 끊어볼 것. 물론 그 기간 동안 힘들겠지만 최대 2주간만 참으면 신체의 원래 기능이 되돌아오고 더 이상 약이 필요 없게 된다.
감기는 좋은 병이다
감기는 우리 몸의 변화를 감지하여 체력이 약해졌음을 경고하는 파수꾼 역할을 한다. 또한 긴장된 몸을 이완시켜 긴장을 해소하고 뭉쳤던 근육을 이완시키는 항스트레스 효과가 있다. 감기에 걸렸을 때 무턱대고 약과 주사를 찾는 것은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증세만 호전시킬 뿐이다. 감기는 앓을 만큼 앓아야만 면역력이 생기고 근본 원인인 감기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다
 
project 4~6개월
식욕과 먹는 즐거움을 지배하라
덜 먹고 잘살자
평소에 배고픔을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24시간 단식을 해보자. 그렇게 하루가 지나면 위장이 편안해지고 정신이 맑아진다. 그 다음부터는 세 끼를 꼭 먹되 약간 배고프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그 외에도 외식 줄이기, 한식이나 일식을 선택하기, 나온 음식 다 먹지 않고 싸 가기 등 덜 먹을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만들어 실천하자.
보양식은 비만식이다
보양식은 예로부터 알려진 몸에 좋은 음식이다. 하지만 무턱대고 보양식을 먹지 말아야 하는 것은, 우리의 몸이 예전과 달라졌기 때문이다. 영양 과잉의 시대인 요즘에 보양식을 먹으면 오히려 잉여 에너지가 되어 지방과 뱃살의 축적을 가속화시킬 뿐이다. 진정한 보양식의 의미를 실천하려면 즐기되 1인분의 2/3 정도만 먹어야 한다.
맛있는 국물 대신 맛없는 건더기를 먹어라
우리나라의 식사는 국물 문화라고 한다. 국물의 주성분은 소금과 기름이다. 국물을 마시면 자기도 모르게 필요 이상의 염분과 밥 한 공기의 열량과 비슷한 지방량을 섭취하게 된다. 하지만 건더기에는 맛을 내는 성분이 다 국물로 빠져나가 그 자체로는 맛이 없지만, 몸에 필수적인 성분이 남아 있어 국물보다 훨씬 유리한 작용을 한다. 이미 밥이 말아져 나오는 설렁탕이나 곰탕 등은 밥과 건더기만 건져 먹고 국물은 남기는 것이 염분과 지방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체중은 3개월에 5kg씩 빼라
일생 동안 20대 체형을 유지하라
나이를 먹으면 자연적으로 살은 찌는 것이고 나이에 따른 적정 체중이 있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 들면서 살이 찌는 것은 노화의 과정이 아니라 체중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서다. 일생 동안 20대의 체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0대 때의 사진을 보며 한숨 짓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한다.
체중을 빼려면 어지러워야 한다
체중을 빼기 위해 저열량식을 3~4일 시행하면 나타나는 어지럼증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갑작스런 칼로리 섭취 감소로 인한 몸의 신호일 뿐이다. 2주 정도를 참으면 신호 보내기를 포기하고 몸에 축적되어 있는 에너지, 특히 지방질을 분해하여 사용하기 시작한다. 즉 어지러움은 우리 몸이 축적된 지방질을 사용하려는 전조인 셈이다.
하루 단식하고 이후부터는 반만 먹어라
항간에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대부분 음식이 주제가 되지만 체중을 줄이기 위한 식이 요법의 가장 근본은 음식의 종류가 아니라 음식의 양이다. 다이어트를 결심했다면 하루를 단식해보자. 두 끼를 굶을 때까지는 배고픔이 극에 달하나 세 끼까지 굶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몸이 상쾌해진다. 이후 2주간 세 끼를 챙겨 먹되 기존 양의 반만 먹고 2주일을 지속하면 습관화 된다. 이후부터는 적게 먹기 때문에 더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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